표절시비에 휘말렸던 'Don't Let Me Down'

 

 

도입부 멜로디가 되게 인상적이라 좋은 EDM 명곡이 요즘 비슷한 곡들과 표절시비에 휘말린듯 하더라고요. 인기 드라마 '도깨비'에서도 흘러나왔던 찬열 펀치 'Stay with me'란 곡이 그런데요. 알란 워커의 'Faded'랑도 비슷한듯 다른듯 얼핏 들으며 이 곡들이 교묘하게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일단 갠적으론 2015년12월에 발표된 알란 워커의 'faded'를 먼저 들었기 때문에 청량한 멜로디와 함께 꽤 익숙했는데 얼마안가 The Chainsmokers'에 의해 발표된 'Don't let me down'이 또 살짝 느낌상 비슷한 인상을 주었고 지난해 말해 방영된 도깨비를 통해 유명세를 타게 된 'stay with me' 또한 그런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했지요?

 

 

 

 

 

 

여전히 갑론을박 말들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갠적으론 알란워커의 원곡이 훨씬 좋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물론 오늘 소개하는 'don't le me down'도 꽤 들어줄만합니다. 어떤 곡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추천할만한 EDM곡으로 표절시비 등에서 거론되고 있는 'Don't Let Me Down'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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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면먹는 피씨방 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