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기분좋게 들을 수 있는 노래! 40분메들리 'Stay With Me'

 

 

 

평소 EDM음악을 즐겨 듣는 편이지만 가끔은 귀에 거슬릴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몇번을 들어도 귀가 편하고 마음이 편해지면서 기분좋게 들을 수 있는 노래를 하나 발견했는데요. 유튜브에서 들을 수 있는 곡으로 제목은 'Stay with me'라고 'Best of Vocal Deep House, Tropical & Chill Out Music Mix 2016'이라고 올라온 곡입니다. 어떤 곡이길래 그럴까...일단 한번 들어보시고요. 마음에 드신다면 다운로드 받아 차에서 mp3로 들어도 좋을만큼 구가 맑아지는 그런 곡입니다. 다운로드는 오피리버티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즐감하세요~:)

 

 

 

▲ Stay With Me, Best of Vocal Deep House, Tropical & Chill Out Music Mix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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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워커 'Faded' 댄스리믹스 다운받기, 오프리버티 이용방법

 

 

최근에 오디오 음질개선 작업을 하면서 영상속에 들렸던 음악이 뭐냐고 묻는 사람들이 더러 있더라고요. 뭐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곡이죠. '알란워커(Alan Walker)'의 'Faded'인데요. 이게 댄스뮤직으로 리믹스된 게 다양한 버전으로 유튜브에 올라와있습니다. 물론 신나게 춤을 추고 그걸 따라하는 친구들도 있고 크게 유행했다고 하는데요. 어쨌든 이 곡을 차에서 듣고 있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오늘은 유튜브 음원을 차에서 들을 수 있는 방법으로 '오프리버티' 사이트 이용법을 간단히 말씀드릴까 합니다.

 

 

 

 

 

 

'오프리버티'(Offliberty)사이트 이용법은 무지무지하게 쉽습니다. 이전엔 유튜브 mp3 컨버터를 이용했었는데 이게 맹점이 뭐냐면 3분여 시간을 넘기는 영상이나 음악을 다운받기가 불가능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오프리버티는 그냥 1시간 넘는 영상도, 음원도 모두 추출이 가능합니다.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그냥 유튜브에서 마음에 드는 음원 또는 영상을 발견했을 때 화면에서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누르면 '동영상URL복사'를 한다음 '오프리버티' 사이트 창에 주소를 붙여넣기 하고나서 엔터 치면 됩니다. 그리고 '저장'만 누르면 간단하게 끝납니다.

 

앞으로 좋은 음악이나 좋은 영상이 있으면 이런식으로 음원추출해서 차에서 들으시면 됩니다. 너무 쉽지요?

 

 

 

 

 

 

▲Alan Walker - Faded Party Dance Susumu Remix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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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시비에 휘말렸던 'Don't Let Me Down'

 

 

도입부 멜로디가 되게 인상적이라 좋은 EDM 명곡이 요즘 비슷한 곡들과 표절시비에 휘말린듯 하더라고요. 인기 드라마 '도깨비'에서도 흘러나왔던 찬열 펀치 'Stay with me'란 곡이 그런데요. 알란 워커의 'Faded'랑도 비슷한듯 다른듯 얼핏 들으며 이 곡들이 교묘하게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일단 갠적으론 2015년12월에 발표된 알란 워커의 'faded'를 먼저 들었기 때문에 청량한 멜로디와 함께 꽤 익숙했는데 얼마안가 The Chainsmokers'에 의해 발표된 'Don't let me down'이 또 살짝 느낌상 비슷한 인상을 주었고 지난해 말해 방영된 도깨비를 통해 유명세를 타게 된 'stay with me' 또한 그런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했지요?

 

 

 

 

 

 

여전히 갑론을박 말들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갠적으론 알란워커의 원곡이 훨씬 좋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물론 오늘 소개하는 'don't le me down'도 꽤 들어줄만합니다. 어떤 곡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추천할만한 EDM곡으로 표절시비 등에서 거론되고 있는 'Don't Let Me Down'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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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sia)가 부른 'TITANIUM), 기분전환에 좋은 추천 EDM

 

 

 

 

 

 

평소 EDM을 자주 듣게 되는데요. 오늘은 그냥 짧게! 구지 설명도 필요없는 노래 한 곡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호주출신의 싱어 '시아'(SIA'입니다. 잘 모르는 분들도 '샹들리에'란 곡과 뮤직비디오 한번쯤 접해보셨을 줄 아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세계적인 DJ, EDM계의 황제 데이비드 게타와 함께 작업한 곡이 바로 '티타늄'입니다. 데이비드 게타의 앨범에 수록된 곡인데요. 요즘처럼 머리 아프고 정신이 지치는 때 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론가 떠나면서 기분 좋게 봄바람 맞으며 차에서 듣고 싶은 추천 EDM 곡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즐감하세요~:D

 

 

 

 

 
▲David Guetta - Titanium ft. Sia (Officia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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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영화 '첨밀밀' 주제곡- 등려군의 노래

 

 

오늘은 주말을 앞두고 문득 떠오르는 영화 주제곡이 있어 간략히 소개할까 하는데요. 이 영화가 개봉되었던 시기를 헤아려보니 어느덧 20년이나 된 것이었습니다. 1997년 3월에 개봉했는데 개봉과 동시에 이 영화를 관람했으니 말입니다. 당시 사귀던 여친과 이 영화를 함께 보며 풋풋했던 기억도 슬며시 떠오르고 말이지요.

 

 

 

 

 

 

이 영화는 진가신 감독이 연출하고 그 유명한 배우 여명과 장만옥이 출연해 화제를 불러모으기 충분했는데 당시만 해도 배우 여명이 최고 전성기를 누리던 때였습니다. 그리고 영화도 영화지만 영화 속에 자주 흐르고 또 주인공들이 함께 부르던 그 노래는 동명타이틀곡 '첨밀밀(甜蜜蜜)'인데요.

 

 

 

 

 

 

이 영화 '첨밀밀'의 주제곡은 중화권에서 매우 유명한 등려군이 불러 유명합니다. 원곡은 인도네시아 민요 'Dayung Sampan(노를 젓다)'라고 하는데 등려군은 중국어가요권에서 거의 최초로 외국곡을 번안해 발표한 가수로도 유명했다고 합니다.

 

 

 

 

 

 

 

요즘은 중화권 영화를 볼 일도 적고 그 당시와 비교하면 인기도 많이 시들해졌고 또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 이후로 '홍콩영화'란 타이틀마져 사라져 빛이 바랬지만 그래도 이 노래를 듣다보니 그 당시 추억이 떠오르는 듯 합니다. 한번 오랜만에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등려군이 부른 영화 '첨밀밀' OST 주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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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황제 데이비드 게타의 '배드(BAD)'

 

 

 

 

 

갠적으로 음악을 들을 때 딱히 특정 쟝르만을 고집하거나 하지는 않는데요. 이상하게 어릴적보다 나이 먹으면서 근래들어 좋아하는 쟝르가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EDM인데요. Electronic Dance Music이라고도 하죠? TV에선 개그맨 박명수가 이쪽으로 좀 유별나다고 하던가요? 아뭏든 잠깐 반짝 좋았다가 말 줄 알았는데 벌써 여러해째 이쪽 쟝르에 심취해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것도 나이 오십이 다 되어가지고 말입니다.

 

 

 

 

 

 

아마 비슷한 나이대의 세대라면 80년대 출처불명의 유로댄스뮤직 등이 룰러장, 고고장 등에서 나름 귀에 익었을 줄 아는데 당시와는 결을 달리하며 나름 견고하게 이 쟝르가 계속 진화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뭐 그렇다고해서 음악, 그것도 EDM 쪽에 전문지식이 있거나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좋으면 그만이죠.

 

 

 

 

 

 

EDM쪽에서는 꽤 유명한 DJ나 뮤지션이 많이 알려져있고 매니아층도 상당히 두터운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언제였던가. 자동차 안에서 혼자 운전할 때 듣기 좋은 곡을 찾던 중 이 EDM분야에 빠져들게 된 것 같네요. 너무 조용해서 졸려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호들갑 떨며 마냥 시끄러워서도 안되고...적당히 리드미컬하면서 흥겨운, 그러면서도 나름 세련된 곡을 찾다가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흔히 EDM계열 음악을 이야기할 때는 프로듀싱하는 이를 DJ라고 부릅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아티스트'라고 불러주고 싶더라고요. 스키릴렉스나 데이비드 게타 말고도 상당히 유명한 DJ들이 많지요? 최근엔 'Faded'로 유명한 '알란 워커'도 젊은층에서 꽤 인기인가 본데 저 역시 그곡도 좋게 들었고 지금도 이따금 즐겨듣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이런 수많은 EDM명곡들 중에서도 EDM계의 황제라 칭송되는 데이비드 게타의 '배드'란 곡을 최고 중에 최고로 꼽고 싶네요. 물론 아주 많습니다. 유명하면서도 완성도도 높고 흥겹고 작품성있는 그런곡들이 매우 많습니다. 앞으로도 틈나는대로 소개하겠지만 오늘은 일단 '배드'를 함께 듣고 싶어지네요. 일단 한번 감상해볼까요? 아직 못들어보셨거나 오랜만에 듣는 분들을 위해서 말이지요.

 

 

 

 

▶ David Guetta & Showtek - Bad ft.Vassy (Lyrics Video)

 

 

데이비드 게타의 '배드'는 뮤직비디오가 일단 홀라당 깹니다. 나름 특유의 유치한 애니메이션 기법과 더불어 강렬한 인상을 주는데에는 성공했는데 예의 화면발 좋은 영상미 짱인 그런 뮤직비디오가 아니라 실망하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 '배드'란 곡은 단순하면서도 상당히 리드미컬하고 피처링 하는 배시(Vassy)의 목소리 조차도 믹싱이 섞인듯 하지만 정말 개성 강한 곡 같더라고요. 이미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EDM의 주인공은 DJ입니다. 제아무리 유명한 가수라 해도 이 분야에선 그저 피처링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EDM황제 데이비드 게타에 대해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그에 대한 짤막한 프로필을 소개하자면 이렇습니다. 일단 1967년 프랑스 태생으로 올해 쉰하나의 나이입니다. 우리나라 왠만한 클럽 DJ들과 비교했을 때 생명연장의 꿈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데이비드 게타는 지난 2014년 '리슨(Listen)'이란 앨범을 발표하면서 국내에서도 수많은 히트곡과 함께 잘 알려져있느데요. 당시 3년 만에 선보인 이 앨범을 발표하며 '댄스' 플로어 위의 사람들을 춤추게 해왔던 그 동안의 음악과는 다르게 내 이야기를 '들어주기(Listen)'를 바란다는 의미에서 앨범 제목을 '리슨(Listen)'이라 정했다고 하네요. 이 앨범엔 데이빗 게타의 EDM(Electronic Dance Music)사운드를 바탕으로 여러 아티스트들의 개성이 어우러져 있고, 특히 데이비드 게타의 히트곡 '티타늄'을 함께 했던 시아, 대세 여성 래퍼 니키 미나즈, R&B 소울신의 슈퍼스타 존 레전드, 록밴드 스크립트, 영국의 천재 소녀 싱어송라이터 버디, 노르웨이 출신 듀오 니코&빈즈 등이 보컬리스트로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데이비드 게타는 지난 2002년 'Just A Little More Love'로 데뷔, 2007년 발표한 3집 'Pop Life'로 EDM 열풍을 몰고 왔으며 이후 2009년 블랙 아이드 피스와 함께한 'I Gotta Feeling'이 14주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히트 프로듀서로 거듭나기도 했습니다. 이후 'When Love Takes Over' 'Sexy Bitxx' 등이 수록된 4집 'One Love'와 어셔·플로 라이다·시아·아프로잭·아비치 등이 참여한 5집 'Nothing but the beat'로 EDM과 팝의 경계를 허물기 시작, 대중적인 멜로디와 비트를 앞세워 EDM을 주류 음악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5년 6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5'의 헤드라이너로 한국을 찾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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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듣기좋은 유튜브음악 차에서 듣고 싶을 때, 오프리버티 사이트에서

 

 

 

 

 

 

 

차에서 듣기 좋은 음악을 찾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mp로 다운로드 받아 차에서 들을 때가 종종 있는데요. 상업적용도가 아니라 그냥 철저히 개인적으로 듣는거라 별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유튜브에서 음악을 들으려 할 때 저작권 문제로 다운로드가 아예 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럴 때 유튜브에서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다운로드 받는 프로그램이 있기도 하지만 경로가 정확치 않거나 할 때 다운로드 자체가 잘 안되고, 특히 3분 내외 수준의 용량에 걸릴 때가 많은데요. 그래서 제가 종종 이용하는 사이트는 오프리버티(offliberty) 사이트를 자주 방문합니다.

 

 

 

 

 

 

 

mp3음원을 얻으려할 때 방법은 간단합니다. 유튜브에서 영상에 마우스로 우클릭한다음, '동영상 URL 복사'를 선택한 다음 오프리버티 사이트에 가셔서 창에다 복사해 넣은 다음 엔터치면 간단하게 음원소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차에서 음악을 들으려할 때 1시간이상 되는 분량의 음악을 아무생각 없이 듣고자 할 때 아주 유익하더라고요.

 

물론 동영상도 얻을 수 있습니다. 제법 썩 괜찮은 영상도 많거든요. 아래 동영상의 경우는 MP3음원만 들어도 좋지만 영상도 제법 야릇(?)하니 퀄리티도 있는 편이더라고요. 상업적용도가 아닌이상, 갠적으로 그냥 가볍게 생각날 때마다 들을거라면 제법 괜찮더라고요. 아래 영상은 제가 괜찮게 듣고 보았던 영상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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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워커(Alan Walker) 페이디드(Faded) 뮤직비디오 감상

 

 

다들 설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설을 쇠고 나서야 비로소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 해가 되었는데요. 요즘은 이래저래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나라꼴이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지난해 10월25일이었던가요? jtbc를 통해 태블릿pc 보도가 나오고부터 시작된 탄핵정국이 여태 수개월째 계속 되고 있습니다.

 

 

 

 

 

 

헌재 심판을 앞두고 특검이 차고 넘친다는 수많은 의혹과 증거를 쏟아내며 벌써 몇명째인지도 모를 수많은 범법자를 체포 구속시키고 있는 분위기가 설날 분위기에도 아랑곳 않고 계속 진행중입니다. 그러면서 벗꽃대선이니 조기대선이니 하면서 원래대로라면 2017년 연말에나 있을 대선 분위기도 같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어쨌든,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정치권 뉴스에 이젠 신물이 날 지경이라거나 머리가 찌끈찌끈 아프다거나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정치가 어떻든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든 정작 내 앞에 가로놓인 문제 하나만으로도 불안한 미래에 힘겨워 할 분들이 많을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설연휴가 끝나고 이제야 비로소 새해를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영혼이 치유될만한 곡을 하나 골라보았는데요.

 

 

 

 

 

 

구지 분류하자면 EDM 계열이라 할 수 있는 곡으로 알란워커의 '페이디드(faded)'를 골라보았습니다. 피처링은 이셀린 솔하임(Iselin Solheim)이라고 하는 여가수가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분위기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와 더불어 드럼커버 영상 그리고 이셀린 솔하임의 목소리로 라이브 영상까지 연이어 감상해 보세요~^^*

 

 

 

 

▲ 알란워커(Alan Walker)-Faded 뮤직비디오 감상

 

 

 

▲ 알란워커(Alan Walker)-Faded Drum Cover(By TheKays)

 

 

 
▲ 알란워커(Alan Walker)-Faded  feat. Iselin Solheim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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왬 라스트 크리스마스, 가장 감미로운 크리스마스 노래 1위

 

 

크리스마스 이브다. 정작 크리스마스 당일보다 전날이 훨씬 더 기분이 들뜨고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는 편인데, 이런날 듣기 좋은 크리스마스 노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물론 일반적인 캐롤이 대세이기는 하지만, 해마다 세대의 흐름대로 인기가수가 내놓는 새로운 캐롤송보다는 아무래도 캐롤도 고전으로 갈수록 갑이 아닌가 싶다. 팝송만 해도 그렇다. 왬(WHAM)의 '라스트 크리스마스'만 해도 크리스마스 노래로는 고전중에 고전이면서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감미로운 가장 대표적인 겨울노래로 1위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러고보니 왬의 '라스트 크리스마스'는 어느덧 30년 세월이 흘렀다. 지난 1985년인가 그 무렵 나온 곡인데, 당시 전세계를 강타한 인기 듀오 '왬'의 열풍은 정말 대단했고 이들이 '라스트 크리스마스'란 곡과 함께 내놓은 뮤직비디오 또한 영화 못지 않은 엄청난 인기를 누리기도 했었다. 해마다 벌써 30년째 이 노래를 듣고는 있지만 언제 들어도 정말 한결 같다. 10대 때나 20대 때 30, 40대로 접어들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조지 마이클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 크리스마스의 낭만이 한껏 묻어난다.

 

 

 

 

 

 

그렇지만 대게 인기가수들은 해마다 반짝 내놓는 '시즌송'을 발표하는데 어지간해선 왬의 라스트 크리스마스 처럼 히트를 하는 곡이 거의 없다. 왬처럼 1994년에 머라이어캐리가 캐롤 앨범을 발표했던 정도가 아니고서는 특히나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곡이 하나 나올까 말까 한다. 그러고보니 머라이어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또한 해마다 크리스마스 이 무렵이면 자주 듣게되는 불후의 명곡 중 하나다.

 

 

 

 

▲ 왬(WHAM)- 라스트 크리스마스

 

 

개개인마다 취향이나 선호도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10명중 8~9명은 왬의 라스트 크리스마스를 단연 크리스마스에 듣기 좋은 곡으로 손꼽는데 주저함이 없을 것이다. 이처럼 반짝 하고 사라지는 시즌송과 달리 해마다 꾸준히 인기를 끄는 크리스마스 캐롤 또는 겨울에 인기있는 곡들을 보면 대게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말을 연상캐 할 정도로 사람들 귀를 사로잡게 만든다.

 

 

 

 

 

 

그래서인지 해마다 들을만한 크리스마스 명곡, 추천곡 1위에 오르는 곡들은 왬의 라스트 크리스마스 처럼 옛날 곡들이 많다. 전문가들은 캐롤이라는 음악 장르 자체는 복고적 흐름과도 무관하지 않지만 청각은 후각과 마찬가지로 과거의 기억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란다. 즉, 새로나온 생소한 신곡보다 어린시절 부터 편안하고 따뜻했던 기억을 되살릴 익숙한 고전 음악에 더 친숙하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캐롤은 익숙한 음악을 듣는다는 쪽에 더 가깝다고 생각된다.

 

 

 

 

 

 

가요계는 해마다 시즌송을 꺼내들지만 이런 이벤트성 음악보다 대중들은 자신의 추억에 익숙한 옛날 노래를 훨씬 더 좋아하는 듯 하다. 한철 장사해도 겨우 건질까말까한 그런 곡들은 실상 현실에서는 대중들에게 외면받기 일쑤다. 하지만 왬의 라스트 크리스마스 같은 곡들은 무려 30년 세월이 흘러 지나도 여전히 전세계인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는 명곡 중에 명곡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실제로 오늘같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흥을 돋우는 여러곡들이 있지만, 왬의 라스트 크리스마스는 뭐랄까...아련한 옛 추억과 더불어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가운데 잔잔한 감동이 있다.

 

 

 

 

 

 

뭐가 되었든 행복한 크리스마스 캐롤과 함께 즐거운 성탄절을 보냈으면 싶기는 한데 어째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나라만 그런건지 솔직히 크리스마스가 전~혀~ 네버! 크리스마스 답지 않다.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불경기라고 해서 그런 것도 큰 이유이겠지만, 좀 해도해도 너무한다. 세상이 온통 차갑게 얼어붙은 느낌이다. 정말 그 옛날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교회를 다니든 안다니든 정말 고유의 명절보다 더 신나고 거리의 사람들도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화기애애하고 풍요로워보이기만 했는데...어쩌다 세상이 이렇게 변한 것인지 모를 일이다. 모쪼록 뜻깊은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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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배드 OST, 시즌4 아나 티주(Ana Tijoux)의 1997

 

언제나 볼만한 미드를 검색해 보면 상위에 랭크되는 것 중에 '브레이킹배드'를 확인할 수 있다. 오늘은 한국에서는 절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 이 미드 속 OST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브레이킹배드 시즌4에 나오는 아나 티주의 '1997'이란 곡인데 아마 이 드라마를 보신 분들은 마치 뮤직비디오를 보는 것처럼 펼쳐지던 장면을 기억할 줄로 안다.

 

 

 

 

 

 

 

아나티주의 '1997' 외에도 사실 미드 브레이킹배드에는 제법 들어줄만한 괜찮은 곡들이 꽤 많이 숨어있다. 약간은 남미풍이 느껴지는 음악에서부터 힙합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이다. 일일히 다 소개할 수는 없지만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하는 '1997'이란 곡은 좀 독특해서 포스팅 주제로 선정을 해보았다.

 

 

 

 

 

▲ 아나 티주의 '1997' 뮤직비디오

 

 

 

 

 

 

 

 

그런데 국내에서는 이 가수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 노래 제목 '1997'처럼 1997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났다는 것 말고는 아예 없다. 뮤직비디오를 보면 이 가수가 프랑스 사람인지 남미사람인지 아니면 인디언이나 동양인 혈통이 섞여있는지 알 수 있는거라고는 하나도 없다. 그저 아쉬울따름인데 어쨌든 이 화제의 미드 브레이킹배드를 보신 분들에게는 오랜만에 다시 귀에 익은 이 음악과 함께 그 장면을 떠올려 볼 수 있는 순간이 된다면 그나마 만족스러울 줄로 안다.

 

 

 

 

 

 

 

 

 

 

아나티쥬의 '1997'이란 곡은 미드 브레이킹배드 시즌4의 에피소드 5편에 나온다. 제시와 마이크가 차를 타고 어디론가 달려가면서 무료함을 달래줄겸 이 곡이 마치 뮤직비디오처럼 재미있게 나온다. (아래영상 참고) 미드 브레이킹 배드는 전 시즌에 걸쳐 이런 독특하고 재미있는 곡들이 참 많이도 들어있다. 별도로 OST 앨범이 있다면 구입해도 좋을 듯 하다.

 

 

 

 

 

▲ 아나 티주의 '1997'이 흘러나오는 미드 브레이킹배드 시즌4, 에피소드5의 한 장면

 

 

 

 

 

 

 

다음엔 브레이킹배드의 두 주인공 월터화이트 역의 브라이언 크랜스턴과 제시핑크맨역의 아론 폴에 대한 포스팅을 별도로 준비해보도록 하겠다. 즐거운 감상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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