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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7.01.23 23:40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5.09.15 22:15 [ EDIT/ DEL : REPLY ]
    • 답변이 너무 늦었네요. ㅠ.ㅠ(한달만에;;;) 방명록을 평소 잘 안보는 바람에...죄송합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한지는 좀 되었습니다. 아마 2011년부터인가 그런데 중간에 한참 키웠다가 파워블로거로 좀 쏠쏠한 재미에도 빠져보고 망가져도 보고 그랬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도 괜찮기는 하지만 워낙에 너무 뻔한 것들이 많아 다시 티스토리로 넘어왔습니다. 제가 평소 쓰는 이야기들은 사실 보잘것 없는 내용들 뿐입니다. 집에서 토끼를 키우고 있어 토끼 얘기도 가끔 쓰고 차에 관심있어서 차얘기도 쓰거나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도 쓰고...아뭏든 일상의 소소한 관심사를 생각나는대로 주저리 주저리 써댑니다. 포스팅 효과 이런건 사실 거의 신경을 안쓰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그랬다가 다쳐보기도 해서 그런데...사실 대다수의 블로그들은 무언가 '목적의식'을 가지고 의식적으로 글들을 쓰는 경우가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 네이버에 가면 그게 훨씬 더 심한데요. 존댓말로 상당히 친절하게들 쓰고 있습니다만 보는 것만으로 불쾌할 때가 일단 너무 많습니다. 너무들 뻔한 이야기, 판에 박힌 이야기에 목적성이 너무 빤히 보이는 얄팍한 글들 천지입니다. 반면에 저는 포스팅을 막 반말로 쓰고 심지어는 욕설도 합니다.(헉!) 그야말로 완전 제 기준에서 '그냥', '마구', '느낀대로' 세치혀에 해당하는 말재주(글재주)라면 말재주로 최대한 자유롭게 손이 가는대로 생각이 일치할 수 있도록 글을 쓰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약간 다른 차이가 있다라면 '차별성'에 촛점을 맞추고 글을 쓰려 하고 있습니다. 즉, 기왕이면 남들이 잘 안다루는 이야기, 기왕이면 남들이랑 다른 생각, 관점에서 허둥지둥 포스팅을 하는 편이지요. 그러다보니 뭐 쓸데없이 장황하게 늘어놓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좌우지간 그런거 신경 안씁니다. ㅎㅎ 그냥 되는대로, 내키는대로 최대한 부담없이 쓸려고 노력중이에요. 이렇게 저렇게 다양한 시도들을 해본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그냥 편한대로 가자! 이게 포인트에요. 어쨌든 부족하고 형편없는 필력에도 반응 주시는 분들에게 그저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되도록 유익한 이야기들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런 감사의 마음을 또 갖다보니 보시는 분들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는군요. 핫하. 너무 의식하지 않아도 문제겠지만 블로그는 오랫동안 해보니까 기본에 충실하면 되는것 같습니다. '1인칭 미디어'라는 사실 말입니다. 나의 경험과 생각을 전달하는 매체라는 것입니다. 모쪼록 말이 또 횡설수설해지는데 종종 놀러가도록 하겠습니다.^^

      2015.10.15 17:19 신고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5.08.19 15:44 [ EDIT/ DEL : REPLY ]
  4. 안녕하세요. 블로그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이렇게 제휴신청을 하기 위해 보냅니다. 제휴상품주제는 여행(제주,국내)인데요. 본사가 제주에 있기 때문에 제주상품이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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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17 14:38 신고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