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미드 24시, 시즌1 부터 다시 보기

 

 

 

 

 

 

이젠 추억의 미드라고 불러줘야겠지요? 최고의 추천미드에서 꼭 빠지지 않는 미드 '24시'가 바로 그렇습니다. 키퍼 서덜랜드 주연의 이 미드는 911테러가 일어난 지난 2001년 11월6일부터 미국 FOX TV에서 방영된 최고의 드라마였습니다. 2014년 서비스(?) 차원에서 시즌9가 나올 때가지 장장 13년에 걸쳐 방영된 최장수 미드이기도 하고 대테러 첩보물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역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전설적인 미드 24시를 몇일 전부터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요. 시즌1부터 보기 시작해 오늘로 에피소드 6편을 볼 차례가 되었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15년 이상 지나다보니 첨단장비나 그런것들부터 여러 면으로 시대의 흐름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극의 흐름이나 전개는 여전히 노쇄하지 않았다는 느낌입니다. 얼마전 만든 미드라고 해도 먹힐 정도인데요.

 

 

 

 

 

 

 

짧고 강렬한 디지털 숫자의 24가 나오는 인트로도 임팩트하지만 중간중간 디지털 시계가 보이면서 째깍째깍(쿵쾅 쿵광..) 넘어가는 특유의 효과음들, 그리고 에피소드가 매회 끝날 때마다 흘러나오는 엔딩테마만으로도 한참 빠져있을 당시의 감동이 그대로 저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완결작으로 미드 24시를 만난건 지난 2013년이었습니다만, 벌써 3~4년 시간이 흘러 다시 보는데도 마치 처음보는 드라마처럼 줄거리 내용이 가물가물한데다 극의 긴장감 때문인지 재미지다는 생각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듯 합니다.

 

 

 

 

 

 

생각나는 거라곤 극중 CTU 동료 '니나'의 분명한 존재감인데요. 보신 분들은 이미 잘 알고 계시겠지만 미드24시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때론 막장 드라마 근처까지 가면서까지 인기를 누렸던만큼 숨겨진 이야기들에 흥분했던 기억이 새로 떠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다시보기를 하면서도 상세한 줄거리는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인지 오히려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거 같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미드 24시를 모두 마스터했다는 분도 오랜만에 다시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그만큼 소장가치가 높은 베스트 미드로 24시는 제격이란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되니다. 이제 막 시즌1을 시작해 에피소드6까지 보았지만 그 당시처럼 순식간에 다 보게 될 듯 합니다. 동영상으로 그 느낌을 다시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미드 24시 시즌1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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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테러를 보면서 생각나는 미드 24시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 테러는 2001년 뉴욕 911테러 이후 전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주요 테러 중 하나가 되었다. 당시 7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테러는 IS(이슬람국가)의 소행으로 밝혀졌고 현재 프랑스는 국가비상사태 선포 이후 대대적인 반격 소탕작전에 돌입했다고 한다. 이런 상황을 지켜보면서 떠오르는 미드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잭 바우어 없이는 안되는 대테러 액션극 24시가 바로 그것이다.

 

 

 

 

 

 

지난 2001년 911년 테러 직후 시즌1 제작에 돌입한 이 미드는 24부작으로 만들어지면서 한동안 테러에 엄청난 충격을 입었던 미국사회 그리고 국제적으로 큰 주목을 받으면서 24시 열풍을 불러일으킨 드라마이기도 하다. 특히 주인공 잭 바우어 역의 '키퍼 서덜랜드'는 그의 영화배우로서의 인생에 있어 이 드라마를 위해서만 10여년의 세월을 바친 대표작이 되어버렸다. 또한 24시는 24부작으로 만들어지지만 시즌 하나당 24시간 동안 즉, 하루 동안 일어나는 일을 다루면서 긴박감있는 상황전개로 보는 이들에게 큰 재미를 안겨주기도 했던 드라마이다.

 

 

 

 

 

 

원래는 2001년 이후 2010년에 시즌8을 끝으로 모든 드라마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듯 했으나 지난 2014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라도 하듯 종전의 24부작과 달리 12부작으로 시즌9이 등장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그동안 보여주었던 시즌8까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살짝 기대에 미치지 못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대테러 작전을 수행하는 특수요원 잭 바우어의 기질은 노후하기는 했어도 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아성을 기억하는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모든 시즌을 통털어 가장 재미있게 보았던 게 시즌5였지만 마지막이라 생각했던 시즌8의 경우는 마지막 장면에서 감동을 받기도 했었다. 잭 바우어 하면 연상되는 조직이 대테러담당 조직 CTU인데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 항상 그를 돕던 파트너로 클로이 오브라이언을 또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진짜 마지막 시즌이라 했던 시즌9에서도 예외없이 그녀가 등장하기는 하는데 2010년 이후 3년이상의 공백기간 탓인지 왠지 많은 것들이 아쉬움으로 남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어쨌든, 프랑스 테러를 보면서 잊고 있었던 미드 24시 그리고 잭바우어가 떠오르는 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미드 24시에서도 언제나 테러에 대한 위협을 제공한 단체나 조직은 대체로 이슬람계였다. 물론, 중국도 있기는 했지만 역시도 오사마 빈 라덴의 911테러 영향이 컸었는지 대부분의 테러단체는 이슬람 쪽이 더 많았다.

 

 

 

 

 

 

 

 

이번에 발생한 프랑스 파리의 연쇄테러 역시도 요즘 전세계를 공포와 경악 속에 몰아넣고 있는 괴조직 IS에 의해 자행된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워낙 동시다발적으로 대대적인 테러가 발생하다 보니 희생자도 130여명에 달했다. 폭발과 총격 그리고 인질극 및 자살폭탄 테러에 이르기까지 영화에서나 볼법한 그런 무자비한 테러가 프랑스 전체를 충격과 분노 속에 몰아넣었다. 그리고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곧바로 응징에 나섰는데 핵 추진 항공모함 샤를 드골함까지 앞세웠다고 한다. IS테러에 대한 프랑스 국민정서와 국가적 분노가 얼마나 대단한지 단적으로 보여지는 대목이다.

 

 

 

 

 

 

 

 

오늘만해도 연쇄테러의 최대 피해국인 프랑스를 비롯해 러시아 등이 시리아 IS거점이 되고 있는 원유시설 폭파작전에 돌입했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도 그들을 파멸에 이를 것이라고 선포했으며 영국 또한 IS공략에 참여할 의사를 보였다. IS의 프랑스 연쇄테러는 결국 국제사회로 하여금 테러에 대해 그대로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셈이다. 비록 예기치 않은 테러에 피해를 입기는 했지만 IS에 대한 응징에 즉각적으로 강력대응한 것이다.

 

 

 

 

▲ 미드 24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빠져들게 되는 중독성 쩌는 드라마다.

 

 

 

 

 

 

그래서인지 미드 24시는 잭 바우어라는 한명의 특수요원을 주인공으로 하며 펼쳐지는 대테러극이기는 했지만 911테러에 대한 만인의 적개심을 그대로 반영해 단호한 작전을 펼쳤던 모습들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실제로 잭 바우어는 좋은 사람으로 나오지만 테러리스트에 대해서는 굉장히 단호한 행동을 보여주었고 배신자에 대해서도 일말의 용서도 없었다. 심지어 그가 한 때 연인사이였다손 치더라도 예외없이 응징하는 과단성을 보여주기도 하면서 많은 팬들을 열광캐하기도 했다.

 

 

 

 

 

 

 

아직도 화제의 미드 24시를 못보신 분들이라고 한다면 언제 한번 날잡아 시즌1에서부터 시즌8까지 내리 몰아서 보셔도 좋을 듯 하다. 911테러 이후 한동안 뜸했던 대테러극을 다룬 미드 24시는 정말 후회없을 정도로 빠져드는 그런 드라마라고 자부한다. 한 시즌당 24편이기는 해도 아마 시즌8까지 마스터하는데 1시즌당 1주일씩 잡고 8주면 모두 독파할 수 있을 듯 하다. 적어도 하루 3편 이상은 볼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엄청난 몰입감에 빠져들테니 말이다. 프랑스 테러를 보면서 2000년대를 뜨겁게 달구었던 화제의 미드 24시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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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디텍티브 주제곡, 중독성 강한 오프닝 크레딧

 

 

한동안 미드 보는 재미를 좀 내려 놓고 살았다가 최근 다시 심장을 터질듯 살짝 건드린 미드가 있어 소개할까 한다. 바로 매력남 메튜 맥커너헤이와 우디 해럴슨이 콤비로 나와 연쇄살인마를 쫒는 수사물이다. 지난해 여름 온종일 비가 내리는 내내 보았던 미드 '킬링'과는 또다른 강렬한 마력과도 같은 느낌으로 이 드라마가 와닿는건 시작전부터 귀를 사로잡는 목소리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트루 디텍티브 주제곡 때문이다.

 

 

 

 

 

 

오프닝 크레딧을 보면 일단 신선함이 먼저 다가온다. '엇! 이거 뭔가 있을것 같은데?'라는 바로 그 '느낌' 같은 것이 느껴진다. 트루 디텍티브의 주제곡은 '핸섬패밀리(The Handsome Family)'라는 혼성 듀오가 부른 'Far from any road'란 곡이다. 시작부터 인트로에서 드라마 전체의 음울한 분위를 사로잡으며 특유의 분위기가 엄습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트루 디텍티브 주제곡을 부른 '핸섬패밀리'는 사실 국내에서 유명하지는 않은 듯 하다. 부부로 보이는 이 듀오(사실은 밴드)가 부른 'Far frome any road'는 묘하게도 이 미드에 너무나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해본다. 컨트리 풍의 멜로디 같으면서도 블루스 느낌이 강한데 자꾸 듣다보면 중독성도 강하지만 이내 슬픈 느낌마져 든다. 연쇄살인마가 활보하는 미국의 지방 도시(루이지애나주)를 배경으로 하는 이 미드에 딱 어울리는 곡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 미드 '트루 디텍티브' 오프닝, 주제곡을 부른 핸섬패밀리(Handsome Family)의 'Far From Any Road'

 

 

 

 

 

 

 

어쨌든, 미드 '트루 디텍티브'는 '왕좌의게임'이나 '밴드오브브라더스', '퍼시픽' 등으로 유명한 HBO가 이 드라마를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시작부터 기대를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줄로 안다. 지난해 5월 종영된 트루 디텍티브 시즌1에 최근에도 시즌2가 종영되었지만 매 시즌이 다른 내용을 담고 있다. 시즌2에서는 대단한 배우 '콜린파렐'이 주연으로 출연했다. 오늘 소개할 부분은 일단 트루 디텍티브 주제곡으로 '핸섬패밀리'가 부른 중독성 강한 주제곡 'Far From Any Road'란 곡이다. 트루 디텍티브는 주제곡과 더불어 오프닝 크레딧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미드가 왜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는지 그 분위기를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트루 디텍티브 주제곡은 오프닝 크레딧에서 톤다운 되어 필터링 된 영상과 더불어 세련된 느낌, 그리고 드라마 전체의 분위기를 잘 표현해 내고 있다. 물론 시즌2의 오프닝 영상과는 비견되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트루 디텍티브 시즌1의 영상이 훨씬 더 좋다. 중독성 강한 트루 디텍티브의 주제곡이 이 영상과 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해본다. 기회 닿는 대로 이 추천미드에 대한 소감을 간간히 적도록 하겠다. 끝으로 요즘 종편에서 소개되는 우리나라 드라마들(한드)도 나름 퀄리티가 굉장히 많이 상승하고는 있지만, 제발 소재를 좀 더 획기적으로 끌고가면 좋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을 가져본다. 범죄수사극을 만들어도 좀 뭔가 임팩트 강하고 현실성 있는 소재가 마구마구 넘칠텐데 말이다. 그냥 그런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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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미드 바이킹(Vikings), 주인공 트래비스 핌멜

 

 

 

요즘 추천 미드로 '바이킹'을 손꼽게 되는 이유는

아마도 주인공 트래비스 핌멜(Travis Fimmel)이 가진 강렬한

이미지와 매력 때문이 아닐까 한다.

 

 

 

 

 

 

 

 

 

미드 바이킹 말고는 트래비스 핌멜에 대해

이렇다할만하게 알려진 것도 별로 없는지라 마치 예전에

재미있게 보았던 미드 중에 '스파르타쿠스'의 주인공으로 혜성처럼

등장했던 배우 앤디 위필드를 떠올리게 한다.

 

 

 

 

 

 

 

 

 

 

 

앤디 위필드에 대해 미드 스파르타쿠스를 열광적으로

보셨던 분들이라면 잘 알고 있겠지만, 그는 안타깝게도 림프종 암으로

너무도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버린 불세출의 배우였다. 그래서

스파르타쿠스 시즌1을 마친 이후 주인공이 갑작스레 바뀌기도 했지만,

요즘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출연 배우가 죽어도 CG로 되살려내는 세상이라

그리 타격을 입지도 않는듯 하다. 실제로 최근 개봉된 영화중에

분노의질주:더 세븐에서는 주인공 폴워커를 CG로 되살려내기도 했다.

폴워커는 촬영중 교통사고로 사망했기 때문이다.

 

 

 

 

 

 

 

 

 

 

어쨌든, 최근까지 화제가 되었던 미드 '왕좌의 게임' 처럼

중세적 분위기에서 짐승남들이 펼치는 액션연기에 열광하는 매니아라면

요즘 부쩍 재미가 떨어진 '왕좌의 게임' 대항마 또는 후속작으로

추천 미드 반열에 바이킹을 올리고 싶다.

 

 

 

 

 

 

▲ 추천 미드 '바이킹' 메인테마 Vikings Theme Song - 'If I had a heart by Fever Ray'

 

 

 

 

바이킹은 현재 시즌3까지 마친 상황이다.

히스토리 채널에서 신예배우 트래비스 핌멜을 앞세워 내놓은

야심작인데 회를 거듭할 수록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미드로

정말 추천할만하다. 땀냄새 피냄새로 얼룩지는 중세풍의 쟝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미드다.

 

 

 

 

 

 

 

 

 

 

바이킹 시즌1이 시작된건 불과 2년전이다.

2013년 3월 부터 같은해 4월까지 9편으로 이루어진 바이킹 시즌1은

처음엔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열화와 같은 성원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특히 최근 종영된 바이킹 시즌3는 트래비스 핌멜의

영향력이 단연 돋보였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암울한 중세 분위기에

흡인력 강한 캐릭터로 미드 바이킹을 리드하고 있으니 말이다.

 

추천 미드 바이킹은 우리가 역사적으로 막연히

알고있던 바이킹에 대한 이미지를 매우 사실적이면서도 디테일하게

잘 그려내고 있다. 트래비스 핌멜이 연기하는 주인공

라그나 로스브로크는 전설 속 영웅이다. 그가 젊은 시절 모험과

도전으로 세계를 호령하던 그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추천 미드 바이킹은 캐나다와 아일랜드가 손을

잡고 만든 드라마이다. 여기에 캐빈클라인의 모델로도 활동했고,

2003년 타잔 시즌1으로 데뷔했던 트래비스 핌멜이 강렬한 캐릭터로

등장해 주인공 라그나 로스브로크를 연기하고 있다.

 

 

 

 

 

 

 

 

 

 

 

추천 미드 바이킹의 주인공 트래비스 핌멜은

내년 2016년 영화 '워크래프트'로 스크린에서도 만날 수 있다.

바이킹 시즌4를 기다리려면 또 내년을 기다려야겠지만, 아마도 비슷한

시기에 우리는 바이킹의 주인공 트래비스 핌멜을 영화 워크래프트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생긴건 마치 젊은 시절 브래드피트를

연상시키기에 충분한 외모를 가졌지만, 그와는 또다른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배우가 트래비스 핌멜이라고 생각한다.

 

 

 

 

 

 

 

 

트래비스 핌멜 (Travis Fimmel)
영화배우, 모델

출생:1979년 7월 15일, 오스트레일리아
신체:183cm
데뷔:2003년 드라마 '타잔 시즌1'
경력: 캐빈클라인 모델

 

 

 

 

 

이 추천 미드 바이킹에 한번 발을 디딛는 순간

여러분은 바이킹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것이라 장담한다.

볼만한 미드, 추천 미드로 바이킹을 강력하게

권해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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