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꼭 가야 할 세계의 도시 50

 

 

 

 

 

오늘은 '죽기전에 꼭 가야 할 세계의 도시 50'중에서

남아있는 41~50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감하셔요~

 

 

 

 

 

41.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사마르칸트는 실크로드에 위치한 역사적인 도시로 티무르의 도시라고 하며
'스스로 보호하는 자'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마르칸트를 이해할려면 먼저 티무르(1336-1405)를

알아야 합니다. 티무르는 14세기 후반 중앙아시아의 최대 정복자이며, 본인이 직접 전선에서 30여년동안

전쟁을 치렀던 인물입니다. 티므르 제국의 영토는 현재 카자흐스탄의 심켄트, 인도 북부 델리,
이라크 바그다드까지 거대한 제국이었으며 그 영향력은 절대적이었다고 합니다.

 

 

 

 

 

 

 

 


42. 호주 시드니

 

세계 3대 미항중에 하나인 호주의 시드니는 리아시스식 해안으로도 유명합니다.
여행객들이 시드니에 가는 이유는 아마도 오페라하우스를 보기위해서 겠죠. 오페라하우스는
한 해에 1000회 이상의 연주회가 있다고 합니다. 그 유명세를 톡톡히 치루는 샘이죠.저는 올 6월 중순에

부모님 모시고 시드니에 다녀왔습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꼭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43. 미국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는 태평양 연안에서 LA 다음으로 큰 대도시이며 시가지는 주로
반도의 북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밤에 보는 금문교의 아름다움은 직접 봐야 알 수 있다고

하네요. 미국은 저도 아직 가 본 적이 없는데 기회되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44. 프랑스 몽생미셸

 

고요한 노르망디 바다 위로 우뚝 솟은 몽생미셸 수녀원만큼 로맨틱한 풍경은

없다고 합니다. 이 수도원은 중세 교육의 중심지로 알려졌으나 혁명 후에는 감옥으로, 현재는

국립기념관으로 쓰고 있다고 합니다. 연간 3백만의 관광객이 이 곳을 찾는다고 합니다.

 

 

 

 

 

 

 

 


45.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유네스코가 지정한 구 도시(Old City)인 두브로브니크는 아드리아 해의 보석 같은 존재입니다.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그림 같은 도시가 아닐까 합니다. 사진만 봐도 아늑한 분위기의 해안이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버킷리스트에 넣어야 겠어요.ㅎ

 

 

 

 

 

 

 

 

 

46. 태국 방콕

 

고요한 사원, 이국적인 시장, 그리고 화려한 나이트클럽이 공존하는 도시. 방콕에는 자국민들

뿐만아니라 여행객들을 만족시킬만한 다양한 문화가 있습니다. 2013년에는 런던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은 도시로 부상했다고 하네요. 'One Night in Bangkok' 이라는 팝송이 생각나네요.ㅎ

 

 

 

 

 

 

 

 

47.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남방의 파리라고 불리우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는 넓은 거리와 다양한 색채의 주택과

이국적인 탱고클럽이 함께 공존하는 멋진 도시입니다. 아마도 예술가가 많이 사시나 봐요.^^

 

 

 

 

 

 

 

 

 

48. 과테말라 안티구아 과테말라

 

안티구아 과테말라를 표현하는 데 필요한 단어는 단 하나면 충분하다. 바로 ‘환상’이다.

식민지 시대의 교회와 수도원 유적을 방문하고 가까운 보헤미안 느낌의 카페에 들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과테말라 안티구아 커피 엄청 좋아하는데 그냥 지나칠 수 없겠네요.ㅎ

 

 

 

 

 

 

 

 

 

 

49. 체코 프라하

 

중앙 유럽의 중심인 프라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도시중 하나입니다.

몰다우 강변에서 번영한 이 도시는 '석탑의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고색(古色)이 짙은 건물들이

많아 중세의 향기를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볼타바 강의 다리, 프라하 성, 구 시가지를

돌아보며 풍부한 역사를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50. 헝가리 부다페스트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부다 지구와 페스트 지역은 실제로는 다른 터전이었다고 합니다.

도나우 강을 기준으로 언덕 위 부다와 낮은 지대의 페스트는 기반이 다른 별개의 도시였는데 2세기경

로마의 군 주둔지였던 부다는 14세기에는 홀로 헝가리의 수도 역할을 했고 페스트와 한 도시로

합병 된 것은 19세기 후반의 일이라고 합니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알려진

부다페스트에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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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가야 할 세계의 도시 50

 

 

 

 

 

어제부터 내리던 비가 그치질 않고 추적추적 내리네요. 덥지 않아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죽기전에 꼭 가야 할 세계의 도시 50' 중에서 31~40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오늘도 차분한 마음으로 감상해 주시길 바랍니다.

 

 

 

31. 프랑스 리옹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도시 '리옹'에서는 고대 로마 시대의 역사까지 엿볼 수 있다고 합니다.
가능하면 성당, 정원, 거리를 전부 등불로 밝히는 '등불 축제'기간에 방문하면 좋을 것 같네요.

 

 

 

 

 

 

 

32. 그리스 이아

 

이아는 그리스의 가장 유명한 섬 산토리니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하얀 절벽 위의 파란 지붕 건축물은 그림엽서를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33. 캄보디아 씨엠립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 그 유명한 사원 앙코르와트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씨엠립은 자유분방하고 느긋한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으로 배낭족들에게도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34. 오스트리아 비엔나

 

비엔나는 아름다운 궁전, 잘 정돈된 정원, 그리고 우아한 카페의 도시입니다.
게다가 꾸준히 살기 좋은 곳으로 선정되는 도시이니 꼭 찾아 볼 만 할 것 같습니다.

 

 

 

 

 

 

 

35. 페루 쿠스코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쿠스코는 잉카제국의 마지막 수도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도시입니다.
쿠스코에는 수많은 수도원과 아름다운 저택으로가득하다고 합니다. 꼭 가보고 싶네요.

 

 

 

 

 

 

 


36.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유네스코에서도 인정한 구 도시(Old City)인 카르타헤나는 카리브 해변에 위치한 역사적인 식민지 시대의

 도시입니다. 해적과 탐험가의 흔적이 아직도 물씬 느껴지는 신비롭고 매혹적인 도시입니다.

 

 

 

 

 

 

 

37. 탄자니아 잔지바르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도시인 탄자니아의 잔지바르는 아름다운
백사장과 아프리카, 아랍, 포르투갈 영향이 복합된 느낌으로 바로 아래 사진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뽑은 '2011 최고의 가을 여행지 10곳'에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38. 멕시코 멕시코시티

 

세계에서 가장 과밀화된 도시 멕시코시티는 음악과 볼거리가 환상적인 도시입니다.
식민지 시대부터 내려오는 아름다운 건축물과 고대 유적이 많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39.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나라(World's Healthiest Countries) 1위에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깨끗한 나라로도 유명하지요. 저도 패키지여행으로 가 본 적이 있는데 껌도 못 씹게 하더라구요.

1년 4계절 더운나라라 좀 습하고 덥긴 하지만 휴양지로는 좋을 것 같네요. 

 

 

 

 

 

 

 

40. 미국 라스베이거스

 

'죄악의 도시'라고 불리는 라스베이거스에는 초특급 호텔과 최고의 음식문화
그리고 대형 카지노가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한번쯤 가보고 싶은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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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가야 할 세계의 도시 50

 

 

 

 

 

오늘은 '죽기전에 꼭 가야 할 세계의 도시 50' 중 21~30을 소개할까 합니다.

오늘도 저와 함께 즐거운 눈팅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21. 네팔 카트만두

 

카트만두는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히말라야의 관문이나 마찬가지다.
성자와 사프란색 예복을 갖춘 스님과 종교를 상징하는 깃발도 어우러져 이 도시의 풍경이 된다.

 

 

 

 

 

 

 

22. 바티칸

 

여행자가 바티칸에 가는 이유는 '바티칸 대성당'에 가기 위해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바로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과 '천지창조'가 있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천지창조를 자세히 오랫동안

보려면 목이 아픈 건 감안을 하셔야 합니다. 천장에 작품이 그려져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꼭 한번은 가보셔야 하는 곳이라고 강력해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23. 포르투갈 리스본

포스투갈의 수도 리스본, 영어로는 리스본(Risbon)이라고 부르지만 현지에서는

리스보아(Risboa)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바로 축구영웅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나라이기도 하죠.

 

 

 

 

 

 

 

24. 일본 도쿄

 

일본 토쿄하면 토쿄다워가 유명하죠. 이곳 저곳 여기 저기 볼거리도 많고 먹을 거리도

많은 도쿄에 저도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내년쯤 기회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25. 터키 이스탄불

 

동서가 만나는 도시! 거대한 모스크와 쉴 새 없이 바쁜 상점들로 가득한 도시, 이스탄불은 천 년의

역사를 뽐내면서도 여전히 현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계의 수도입니다.

 

 

 

 

 

 

 

26. 베트남 호이안

 

유럽 문화의 영향을 받은 호이안은 유네스코에서 인정한 '옛 도시' 입니다.
오래된 항구 도시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곳의 먹을 거리가 최고라는 것입니다.

 

 

 

 

 

 

 

27.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은 세계에서 가장 삶의 질이 높은 도시로 손꼽힌다고 합니다. 반 고흐 미술관과

사창가가 공존하는 곳, 일명 홍등라가로 하죠. 저도 지나가다 힐끗 봤는데 커다란 유리벽 안에

예쁜 여자가 거의 반 나체로 앉아있더라구요. 합벅적인 매춘인 거죠.ㅎ

 

 

 

 

 

 

 

28. 이집트 룩소르

 

나일강 기슭에 위치한 룩소르는 이집트의 가장 화려한 고대도시 중 하나로 거대한 신전 카르나크, 테베,

그리고 왕가의 계곡과도 가까워 역사에 관심 있는 이라면 꼭 들려야 할 도시입니다.

 

 

 

 

 

 

 

29. 독일 베를린

 

독일의 수도인 베를린은 국제주의와 관용, 살아있는 밤문화, 거리 예술, 역사적인 유적,
융성한 음식 문화, 세계 최고의 박물관들이 있는 역동적인 도시입니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지

올 해로 벌써 25주년이 되는군요. 월드컵도 우승하고 독일은 좋겠네요. 부럽ㅠ.ㅜ

 


 

 

 

 

 

30. 인도 자이푸르

 

자이푸르는 타지마할, 뉴델리와 함께 인도 북부의 골든 트라이앵글(황금 삼각지대) 지역으로

관광의 중심지이며 인도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궁과 정원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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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가야 할 여행지 50

 

 

죽기전에 꼭 가야 할 여행지 50 중에서 오늘은 11~20을 소개할까 합니다.

가 보신 곳도 있고 아직 못 가 보신 곳도 있겠죠.

오늘도 눈으로 먼저 감상하시길...

 

 

 

 

11. 이탈리아 피렌체

 

르네상스의 기원지로 수많은 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도시로 피렌체에는 아름다운 성당과

토스카나 지방의 맛있는 요리, 그리고 정통과 신비스러움을 자랑하는 건축물이 가득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이탈리아 피렌체의 두오모 돔이라고 합니다.

 

 

 

 

 

 

12. 쿠바 하바나

 

쿠바하면 체 게바라와 혁명이 떠올려지듯 소비에트식의 억압된 사회체제가 오래되고 낙후된

도시의 모습으로 남아있습니다. 혁명 이전의 건물들과 풍경들이 이색적으로 다가올 듯 하네요.

 

 

 

 

 

 

 

 

13. 일본 교토

 

교토가 일본에서 차지하는 위상은 '가장 일본적인 것'이 숨쉬는 학술,문화의 도시라는 데에서

비롯됩니다. 오래된 분위기의 찻집과 정원, 또한 교토의 상징적인 건물로 '교토타워'가 있습니다.

 

 

 

 

 

 

 

 

 

14. 이스라엘 예루살렘


예루살렘은 다양한 문화, 음식, 그리고 종교가 교차하는 곳입니다. 특히 유네스코가
지정한 구 시가지(Old City)는 역사적 사건들의 배경이 된 곳이라 더욱 인상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15. 프랑스 파리

 

제가 가 본 곳 중 가장 매력적인 곳이라 생각되는 곳이 바로 파리입니다. 세느강변을 기준으로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 퐁피두센터가 있고 조금더 내려가면 개선문, 신 개선문이 있습니다. 목마르트 억덕에서 바라본

파리시내는 예술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퐁네프다리를 거닐며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을

떠올리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16. 중국 북경

 

북경은 중국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로 도시에 위치한 자금성과 만리장성 같은 세계적인 유적지가 있습니다.

중국 북경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곳이 천안문 광장이라고 합니다. 한번쯤 가봐야 겠어요.^^

 

 

 

 

 

 

 

 

17. 에티오피아 - 랄리벨라

 

랄리벨라는 에티오피아의 가장 성스러운 도시 중에 하나이며 돌벽 아래에 위치한 독특한 암석 사원으로 유명합니다.
랄리벨라 교회(Ethiopia Rock Hew Churches Lalibella) 내부 벽화에 그려진 예수님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18. 스페인 그라나다

 

그라나다는 에스파냐 남부 안달루시아 자치지방 그라나다주의 주도입니다. 아래 사진에

나오는알람브라궁전은 아랍군주가 머물렀던 저택으로 아랍어로 '붉다'라는 뜻을 지닌 궁전과 성곽의

복합단지 입니다. 스페인의 건축양식을 잘 나타내주는 건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19. 그리스 - 아테네

 

그리스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은 아크로폴리스 최대의 신전으로 아테네의 수호신인 아테네를

모시던 신전이라고 합니다. 지중해에 위치한 섬 산토리니의 모습도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유럽여행을

가게 되면 파르테논 신전은 당연한 코스로 보게 되지만 산토리니는 섬이라 계획표에

넣지 않으면 볼 수 없게 된다는 게 함정이네요. 저도 신전만 보고 왔다는 거ㅡ,.ㅡ

 

 

 

 

 

 

 

 


20. 미얀마 바간

 

일출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한 미얀마 바간은 노을도 아름답다고 합니다. 숲 곳곳에 솟아있는

탑들의 모습은 햇빛을 받아 그 멋진 자태를 하나씩 드러내면서 빛을 발하는 것 같네요.

일출만큼이나 노을의 모습도 멋진 것 같습니다.

 

 

 

 

 

 

* 다음 편도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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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가야 할 여행지 50

 

 

 

 

오늘은 여행전문사이트 minube.net에서 선정한 '죽기전에 꼭 가야 할 세계의 도시 50' 중에서

10개를 소개할까 합니다. 여러분의 버킷리스트에는 해외 여행지도 포한되어 있나요?

사실 해외로 여행을 간다는 게 큰 맘 먹지 않고는 쉬운 일이 아니지요.

시간, 돈은 물론이고 마음의 여유도 필요로 할테니까요.

자, 눈으로 먼저 가보자구요.^^

 

 

 

 

1. 이탈리아 베니스


'베니스의 상인'이 생각나는 여행지중에서도 명물이지요.

베네치아라고도 합니다. 이 곳은 제가 가 본 여행지 중에 후한 점수를 준 곳입니다

그 곳에서 맛 본 씬피자의 맛은 최고였지요. 여러분께도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2. 스페인 세비야

 

피카소의 고향 스페인, 그 중에서도 세비야는 아랍 왕이 스페인들 통치하던 시대에 만든

성이 있는 곳으로  타파스 바(bar)가 즐비하게 늘어선 골목도 볼만 하다고 합니다.

 

 

 

 

 

3. 미국 뉴욕


뉴욕은 세계의 교차로로 비유되며 뉴욕만큼 예술, 문화, 먹거리, 상업이 집중된 도시입니다.
뉴욕하면 자유의 여신상이 유명하죠. 19세기 말에 미국의 독립을 축하하기 위해서 프상스가 선물했다고

합니다. 당시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은 영국을 상대로 독립을 요구했는데 영국과 적대 관계인

프랑스는 이 기회에 영국의 세력을 억제 하기 위해, 미국의 독립을 응원했다고 합니다.

 

 

 

 

 

 

4. 티벳 라싸


티벳 라싸는 불교의 중심지이다. 거대한 히말라야 배경의 사원과
고궁이 있는 라싸는 인상적인 경관을 보여준다는데 이곳은 포탈라궁이라고 합니다.

 

 

 

 

 

5.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브리질 리우데자네이루는 세계 3대 미항(美港)의 하나로 꼽힙니다. 자연과 인공의 아름다움이

잘 어우러진 항구도시로 2012년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환호와 쾌락의

카니발에서 세계적인 스카이라인까지 리우데자네이루는 여행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멋진 도시라고 하는데

세계에서 으뜸가는 해변인 코파카바나 해변과 이파네마 해변이 이곳에 있다고 합니다.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브라질에선 현재 인구밀도가 증가했겠네요.^^

 

 

 

 

 

 

6. 영국 런던


일류 박물관, 거리의 시장, 그리고 세계 최고의 금융가를 자랑하는 런던은 세계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도시로 유명합니다. 타워 브릿지가 보이는 템스 강변의 모습은 가희 환상적이라고 하겠습니다.

 

 

 

 

 

7. 모로코 마라케시

'모로코의 진주'라고 불리우는 마라케시는 모로코의 아름다움을 한 곳에 모아 놓은 컬렉션같은 도시라고

할만큼 여행자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는데, 처질은 마라케시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곳'이라고 했으며

비틀즈의 존 레논과 롤링스톤즈의 믹제거는 이 도시에서 겨울을 보낸 적이 있다고 합니다.

사진은 가죽을 생산하는 공장이라고 하네요.

 


 

 

 


8. 요르단 페트라

 

천년 고도 페트라의 관문 알카즈네는 여섯개의 원형 기둥이 받치는 2층 구조에 헬레니즘 양식으로

건축되었는데, 마치 시간이 멈춰 버린 것 같은 붉은 사암도시의 모습은 '영원한 시간의 절반만큼

오래된 장밋빛 같은 붉은 도시'라고 시인 버곤은 묘사했다고 합니다.

 

 

 

 

 

 

9. 이탈리아 로마


이탈리아 로마에는 콜로세움( 원형경기장)이 있습니다. 정식 명칭은 왕조의 이름을 따서
'플라비우스 원형경기장(Amphitheatrum Flavium)'이라고 합니다. 유럽여행 갔을때 봤는데 한참을 걸어서

힘들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발뒤꿈치 다 까지고..ㅠ.ㅜ 유럽여행 필수코스지요.ㅎ

 

 

 

 

 

10. 인도 바라나시


세계의 오지라는 타이틀로 예전에 포스팅했던 적이 있었지요.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중 하나고 흰두교에서 가장 신성한 도시로 간주된다고 하니 한번은 꼭 가봐야 겠네요.

 

 

 

* 죽기전에 꼭 가야 할 세계의 도시 50 - 다음 포스팅에서는 11~20이 이어집니다.

기대해 주시고 꼭 다시 찾아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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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면먹는 피씨방 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