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시비에 휘말렸던 'Don't Let Me Down'

 

 

도입부 멜로디가 되게 인상적이라 좋은 EDM 명곡이 요즘 비슷한 곡들과 표절시비에 휘말린듯 하더라고요. 인기 드라마 '도깨비'에서도 흘러나왔던 찬열 펀치 'Stay with me'란 곡이 그런데요. 알란 워커의 'Faded'랑도 비슷한듯 다른듯 얼핏 들으며 이 곡들이 교묘하게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일단 갠적으론 2015년12월에 발표된 알란 워커의 'faded'를 먼저 들었기 때문에 청량한 멜로디와 함께 꽤 익숙했는데 얼마안가 The Chainsmokers'에 의해 발표된 'Don't let me down'이 또 살짝 느낌상 비슷한 인상을 주었고 지난해 말해 방영된 도깨비를 통해 유명세를 타게 된 'stay with me' 또한 그런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했지요?

 

 

 

 

 

 

여전히 갑론을박 말들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갠적으론 알란워커의 원곡이 훨씬 좋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물론 오늘 소개하는 'don't le me down'도 꽤 들어줄만합니다. 어떤 곡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추천할만한 EDM곡으로 표절시비 등에서 거론되고 있는 'Don't Let Me Down'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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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sia)가 부른 'TITANIUM), 기분전환에 좋은 추천 EDM

 

 

 

 

 

 

평소 EDM을 자주 듣게 되는데요. 오늘은 그냥 짧게! 구지 설명도 필요없는 노래 한 곡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호주출신의 싱어 '시아'(SIA'입니다. 잘 모르는 분들도 '샹들리에'란 곡과 뮤직비디오 한번쯤 접해보셨을 줄 아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세계적인 DJ, EDM계의 황제 데이비드 게타와 함께 작업한 곡이 바로 '티타늄'입니다. 데이비드 게타의 앨범에 수록된 곡인데요. 요즘처럼 머리 아프고 정신이 지치는 때 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론가 떠나면서 기분 좋게 봄바람 맞으며 차에서 듣고 싶은 추천 EDM 곡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즐감하세요~:D

 

 

 

 

 
▲David Guetta - Titanium ft. Sia (Officia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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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황제 데이비드 게타의 '배드(BAD)'

 

 

 

 

 

갠적으로 음악을 들을 때 딱히 특정 쟝르만을 고집하거나 하지는 않는데요. 이상하게 어릴적보다 나이 먹으면서 근래들어 좋아하는 쟝르가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EDM인데요. Electronic Dance Music이라고도 하죠? TV에선 개그맨 박명수가 이쪽으로 좀 유별나다고 하던가요? 아뭏든 잠깐 반짝 좋았다가 말 줄 알았는데 벌써 여러해째 이쪽 쟝르에 심취해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것도 나이 오십이 다 되어가지고 말입니다.

 

 

 

 

 

 

아마 비슷한 나이대의 세대라면 80년대 출처불명의 유로댄스뮤직 등이 룰러장, 고고장 등에서 나름 귀에 익었을 줄 아는데 당시와는 결을 달리하며 나름 견고하게 이 쟝르가 계속 진화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뭐 그렇다고해서 음악, 그것도 EDM 쪽에 전문지식이 있거나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좋으면 그만이죠.

 

 

 

 

 

 

EDM쪽에서는 꽤 유명한 DJ나 뮤지션이 많이 알려져있고 매니아층도 상당히 두터운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언제였던가. 자동차 안에서 혼자 운전할 때 듣기 좋은 곡을 찾던 중 이 EDM분야에 빠져들게 된 것 같네요. 너무 조용해서 졸려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호들갑 떨며 마냥 시끄러워서도 안되고...적당히 리드미컬하면서 흥겨운, 그러면서도 나름 세련된 곡을 찾다가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흔히 EDM계열 음악을 이야기할 때는 프로듀싱하는 이를 DJ라고 부릅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아티스트'라고 불러주고 싶더라고요. 스키릴렉스나 데이비드 게타 말고도 상당히 유명한 DJ들이 많지요? 최근엔 'Faded'로 유명한 '알란 워커'도 젊은층에서 꽤 인기인가 본데 저 역시 그곡도 좋게 들었고 지금도 이따금 즐겨듣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이런 수많은 EDM명곡들 중에서도 EDM계의 황제라 칭송되는 데이비드 게타의 '배드'란 곡을 최고 중에 최고로 꼽고 싶네요. 물론 아주 많습니다. 유명하면서도 완성도도 높고 흥겹고 작품성있는 그런곡들이 매우 많습니다. 앞으로도 틈나는대로 소개하겠지만 오늘은 일단 '배드'를 함께 듣고 싶어지네요. 일단 한번 감상해볼까요? 아직 못들어보셨거나 오랜만에 듣는 분들을 위해서 말이지요.

 

 

 

 

▶ David Guetta & Showtek - Bad ft.Vassy (Lyrics Video)

 

 

데이비드 게타의 '배드'는 뮤직비디오가 일단 홀라당 깹니다. 나름 특유의 유치한 애니메이션 기법과 더불어 강렬한 인상을 주는데에는 성공했는데 예의 화면발 좋은 영상미 짱인 그런 뮤직비디오가 아니라 실망하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 '배드'란 곡은 단순하면서도 상당히 리드미컬하고 피처링 하는 배시(Vassy)의 목소리 조차도 믹싱이 섞인듯 하지만 정말 개성 강한 곡 같더라고요. 이미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EDM의 주인공은 DJ입니다. 제아무리 유명한 가수라 해도 이 분야에선 그저 피처링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EDM황제 데이비드 게타에 대해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그에 대한 짤막한 프로필을 소개하자면 이렇습니다. 일단 1967년 프랑스 태생으로 올해 쉰하나의 나이입니다. 우리나라 왠만한 클럽 DJ들과 비교했을 때 생명연장의 꿈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데이비드 게타는 지난 2014년 '리슨(Listen)'이란 앨범을 발표하면서 국내에서도 수많은 히트곡과 함께 잘 알려져있느데요. 당시 3년 만에 선보인 이 앨범을 발표하며 '댄스' 플로어 위의 사람들을 춤추게 해왔던 그 동안의 음악과는 다르게 내 이야기를 '들어주기(Listen)'를 바란다는 의미에서 앨범 제목을 '리슨(Listen)'이라 정했다고 하네요. 이 앨범엔 데이빗 게타의 EDM(Electronic Dance Music)사운드를 바탕으로 여러 아티스트들의 개성이 어우러져 있고, 특히 데이비드 게타의 히트곡 '티타늄'을 함께 했던 시아, 대세 여성 래퍼 니키 미나즈, R&B 소울신의 슈퍼스타 존 레전드, 록밴드 스크립트, 영국의 천재 소녀 싱어송라이터 버디, 노르웨이 출신 듀오 니코&빈즈 등이 보컬리스트로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데이비드 게타는 지난 2002년 'Just A Little More Love'로 데뷔, 2007년 발표한 3집 'Pop Life'로 EDM 열풍을 몰고 왔으며 이후 2009년 블랙 아이드 피스와 함께한 'I Gotta Feeling'이 14주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히트 프로듀서로 거듭나기도 했습니다. 이후 'When Love Takes Over' 'Sexy Bitxx' 등이 수록된 4집 'One Love'와 어셔·플로 라이다·시아·아프로잭·아비치 등이 참여한 5집 'Nothing but the beat'로 EDM과 팝의 경계를 허물기 시작, 대중적인 멜로디와 비트를 앞세워 EDM을 주류 음악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5년 6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5'의 헤드라이너로 한국을 찾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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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Ø가 피처링 한 매혹적인 'Lean On' 뮤직비디오

 

 

한주의 시작을 매혹적이고 신나는 곡과 함께 시작하는 건 어떨까. 오늘 소개할 뮤직비디오는 MØ와 메이저 레이저 그리고 dj스네이크의 독특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Lean On'이다. 이 뮤직비디오는 인도를 배경으로 나오는데 곡명 'lean on'처럼 뭔가 정신적으로 힐링이 필요할 때 들어주면 다소 위안이 될 수 있는 그런 곡이 아닐까 싶다.

 

 

 

 

 

 

이 곡은 유명 dj와 뮤지션의 앨범에 덴마크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MØ가 피처링에 참여한 곡이다. 알다시피 피처링(featuring)이란 앨범을 내는 뮤지션이 음악적 표현의 폭을 넓히고,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하여 다른 가수 또는 연주자를 참여시켜 노래 또는 연주를 녹음하는 것을 말한다.

 

 

 

 

 

 

결국 음악적 완성도를 추구하고, 다양한 음악적 표현을 시도하기 위하여 보컬·악기연주·랩 등 필요한 파트의 뮤지션들을 일종의 게스트로 초대하여 앨범 작업에 참여시키는 것을 '피처링'이라 하는데 'Lean on' 뮤직비디오에서는 1988년생인 덴마크 출신의 여가수 MØ가 거의 시종일관 메인처럼 노래를 하고 있다. 하지만 메인은 DJ 메이저 레이저와 DJ스네이크이다. 뮤직비디오에는 메이저 레이저 멤버인 질리언네어(Jillionaire), 월샤이 파이어(Walshy Fire), 디플로(Diplo) 이 세사람도 등장한다.

 

 

 

 

▲ DJ 메이저 레이저와 DJ 스네이크 그리고 덴마크출신 싱어송라이터 MØ가 만든 'Lean On'

 

 

어쨌든 피처링을 한 MØ가 'Lean on'을 이끌어가기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매혹적인 느낌을 더하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인다. 더군다나 뮤직비디오의 배경이 되고 있는 인도와 춤을 추는 무희들과의 조화도 이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듯 하다. 피처링은 종종 'feat.' 또는 'ft'라고 줄임말로 표기하기도 하는데 요즘 듣는 EDM 곡들을 보면 유독 피처링 가수들이 굉장이 많이 등장한다.

 

 

 

 

 

 

 

피처링은 앨범 전체가 아니라 앨범에 수록되는 각 곡에 부분적으로 참여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피처링이 들어간 앨범은 기본적으로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 또는 프로젝트(project) 앨범과는 성격이 다르다. 피처링에 참여한 뮤지션들은 코러스와 같은 단순 보조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한 곡에서만큼은 앨범을 낸 가수와 동등하게 음악을 책임지기도 한다.

 

 

 

 

 

 

재미있는 건 이 'Lean on'이란 곡을 피처링 한 가수 MØ는 물론 본명이 아니겠지만, 이게 덴마크어로 '처녀'라는 뜻이라고 한다. 나름 개성 강하고 가창력도 좋고 이미지가 꽤 괜찮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MØ의 본명은 Karen Marie Ørsted 이며 그녀는 주로 일렉트로닉팝 아티스트로 활동중이라고 한다. 즐거운 감상 되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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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이 스네이크 & 릴존의 베스트 뮤직비디오, 턴다운포왓

 

 

한글날과 더불어 사흘간의 연휴가 시작되었다. 특별히 스캐쥴이 없는 가운데 요즘 삘 꽂히는 EDM 뮤직비디오를 열심히 들이파고 있는데 디제이 스네이크&릴존의 '턴다운포왓(Turn down for what)'이란 곡이 재미있어 간단하게 올려본다. 마침 무료하고 신나는 일도 없다고 느끼던 분들에게는 나름 신선한 뮤직비디오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사실 음악이란게 아무리 듣기 좋다고 한들 저마다 개개인의 취향에 안맞으면 그만인데, 음식을 먹을 때도 내가 좋아하는 음식만 편식해서는 사실 고른 영양분배가 되기 어렵다. 마찬가지로 음악적 취향이 다소 나랑 맞지 않다 하더라도 이따금 자극이 될 수도 있는 음악을 들어주는 것도 기분전환은 물론 의식전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오늘 소개하는 디제이 스네이크&릴존의 '턴다운포왓' 뮤직비디오는 보는 이에 따라 경박스럽다거나 선정적이라고 느낄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편견이나 선입견 같은 걸로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그저 '재미'로만 본다면 참 발칙한 내용의 뮤직비디오라는 생각을 해본다. 실제로 디제이 스네이크&릴존의 '턴다운포왓'은 베스트 뮤직비디오에 선정되기도 했는데 2012년 전세계가 열광했던 싸이의 '강남스타일' 정도라고 가볍게 보신다면 흥미로운 영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디제이 스네이크&릴존의 '턴다운포왓'(DJ Snake, Lil Jon - Turn Down for What)

 

 

 

 

디제이 스네이크&릴존의 '턴다운포왓'은 사실 특정 내용이나 주제가 있는건 아니다. 그냥...오로지 그냥 재미나게 보면 그만이다. 물론 뮤직비디오를 보기 전에 왠지 귀에 익은 분들도 있을텐데 멜로디만으로도 나름 흥미롭다. 요즘 EDM 곡들 상당부분들이 기계적 멜로디가 비슷비슷하게 등장하다보니 다소 식상하다고 느낄 수는 있겠지만 그저 아무생각 없이 멜로디만 들어준다면 나름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에 괜찮은 곡이라고 본다. 재미있는 뮤직비디오와 함께 즐거운 시간보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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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계의 황제 스크릴렉스(Skrillex) 뮤직비디오 'FIRST OF THE YEAR'

 

 

오늘은 인상적인 뮤직비디오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바로 요즘 EDM계의 혁명아로 통하는 스크릴렉스의 뮤직비디오 'First of the year'인데, 아동성애자를 주제로 다룬 듯한 그런 뮤비다. 짧은 영상 속에서도 시사하는 바도 있고 꽤 감각적인 영상이 스크릴렉스만의 음악적 감성으로 잘 살아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꽤 요란할 것도 없고 어찌보면 단조로운 멜로디 같지만 확실하게 어필해야 할 곳과 임팩트가 있고 또 마무리 또한 메세지가 강렬한 편이다.

 

 

 

 

 

 

 

일단 스크릴렉스의 뮤직비디오 'First of the year'를 보기 전에 이 아티스트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 간단하게 소개하도록 하겠다. 스크릴렉스(Skrillex)는 1988년 1월 15일 생으로 미국의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프로듀서, DJ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본명은 소니 존 무어(Sonny John Moore)인데 이 친구의 등장은 EDM계에 파란을 불러일으켰다.

 

 

 

 

 

 

스크릴렉스는 EDM 프로듀서이자 DJ로 2010년에 데뷔, 기존 언더그라운드 장르였던 음악인 덥스텝(Dubstep)을 하드코어한 기계음으로 재창조해 EDM시장의 혁명을 알렸다. 그는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미시 엘리엇(Missy Elliott), 보이즈노이즈(BOYZ NOIZE), 지드래곤, 씨엘(CL)등과 함께 작업하며 그래미 어워드,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2년 연속 노미네이트되고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 '최우수 일렉트로니카 앨범상'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2012년 54회 그래미에서 총 5개 분야의 후보에 올랐고 '신인상', '최우수 댄스, 일렉트로니카 앨범상', '최우수 댄스 음반상' 3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2013년 55회 그래미에서 3개 분야에 후보에 올랐고 '최우수 댄스 음반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상', '최우수 리믹스 음반상'을 모두 수상했다. 그리고 몇일 전인 10월2일에 부산 클럽GRID 에서 첫 단독클럽 내한공연을 하게 되었다. 오늘 소개하는 스크릴렉스의 뮤직비디오는 수많은 유명곡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되게 인상적으로 보았기 때문에 동영상을 올려본다.

 

 

 

 

▲ 스크릴렉스(Skrillex) 뮤직비디오 'FIRST OF THE YEAR'

 

 

스크릴렉스의 뮤직비디오 'FIRST OF THE YEAR'는 영화적 요소를 임팩트하게 잘 담아냈다는 생각을 해본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꼬맹이 소녀는 스크릴렉스와 인척관계가 아닌가 싶은데(딸? 조카?) 참 귀여우면서도 천진난만한데 뮤직비디오에서는 다소 악마적 연출에 의해 무서운 모습으로 나오는데 기괴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귀엽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마치 빨간망토소녀 같은 느낌으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놀림에 아동성애자로 보이는 괴한은 아주 요절이 난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 작대기 하나 긋는 것으로 마무리 하는데 이 장면 또한 충분한 메세지(요절난다)와 더불어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해 보인다. 멜로디는 뇌쇄적이기까지 해 한번 듣고 느낌이 꽂힌다면 줄곧 머리 속을 떠나지 않을 정도다.

 

 

 

 

 

 

  

 

 

 

 

 

스크릴렉스 (skrillex,본명: Sonny John Moore)

 

가수, DJ

출생:1988년 1월 15일, 미국

데뷔:2010년 EP 앨범 [My Name is Skrillex]

수상

2013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톱 EDM 앨범
2013년 제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
2013년 제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상
2013년 제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리믹스 레코딩상

정규 앨범
Recess (2014)
Skrillex And Diplo Present Jack U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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