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증후군 대처법으로 극복하기!

2014. 9. 9. 22:56

 

 

명절증후군 대처법으로 극복하기!

 

 

 

 

 

 

명절은 잘들 보내셨나요? 명절이 끝나기가 무섭게 찾아오는
명절증후군이  옛부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풍성하고 넉넉하다는 추석의 의미가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명절은 곧 주부들의 스트레스가 되었고 그
괴로움을 호소하는 주부들이 많아지면서 명절증후군이라는 말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가족, 친지분들을 만나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보내야 할 명절이 퇴색되는 것 같아 씁쓸한 기분마저 듭니다.

 

 

 


 

 

 

그렇다면 명절증후군은 왜 생기겨나게 됐을까요? 이는 산업화 이후
전통적 가족제도가 사라지고 핵가족의 개인주의 문화가 정착되면서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흔히 하는 말로 손목터널증후군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주부들의 일거리가 많아지면서 손목에 무리가 가고 결국 인대가 붓거나

염증이 생기면서 통증이 수반되고 손목 안쪽에 있는 수근관이라는 통로가

좁아지면서 인대와 정중신경이눌리게 된다고 합니다.

 

 

 

 

 

이 손목터널증후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손목에 아대나 지지대를
대주고 되도록 휴식을 취하면서 손목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명절증후군으로

인한 고통은 이 밖에도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과 소화불량이 있는데요.

 

 

방치할 경우 우울증이나 화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나만의 방법을 찾아 꼭 해결하는 게 좋습니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 한 아내를 위해 남편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위로가 절실한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미뤄 두었던 집안일을 도와 아내의 노동시간을 줄여주고 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요.

 

 

명절증후군, 별거 아니라고 웃어 넘기시지 마시고 꼭 치료와 함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주부님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저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