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화보 모음

2014. 9. 22. 12:30

 

김연아 화보 모음

 

 

 

 

 

김연아의 화보를 모아봤습니다.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김연아의 패션 화보를 전격 공개했는데요. 화보 속의

김연아는 특유의 우아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패션 매거진 엘르(ELLE)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평범한
20대로 돌아온 김연아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내 더욱 인상적입니다.
김연아는 몸매를 부드럽게 잡아주는 슬림핏 재킷과 편안한 스커트 레깅스,
세련된 디자인의 워킹화를 매치, 나른한 오후 햇볕을 쬐며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가을소녀로 변신하며 그녀만의 매력을 뽐냈습니다.

 

 

 

 

 

 

평소 편안하고 경쾌한 느낌의 캐주얼 의류를 즐겨 입는다는
김연아는 이번 화보에서 볼륨감이 돋보이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블랙 드레스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아닌 평범하고 꾸밈 없는 20대 김연아의 모습을 담아낸, 그녀의

일상을 그린 화보"라면서, "김연아는 장시간 진행된 화보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오히려 스태프들을 배려하며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전했습니다.

 

 

 

 

 

김연아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운동을 안 하니
아픈 것도 없고 정신적으로 편안하다"며 "지금은 직업이 없으니까
스트레스나 압박감이 전혀 없다"라고 은퇴 소감을 밝혔습니다.

 

 

 

 

 

 

쇼핑은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김연아는 "선수 생활 땐 입을
일이 없어 망설여져 그냥 내려 놓았던 옷들도 요즘엔 맘에 드는 대로
산다. 언젠간 입겠지"라고 쇼핑의 재미에 푹 빠진 의외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김연아 화보 모음)

 

 

 

 

 

 

또 김연아는 "최근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를 밤새 몰아서 본다"고
털어놔 여느 25살 아가씨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김연아는 화보 촬영으로 더더욱 성숙해진 느낌입니다.

 

 

 

 

 

 

이어 김연아는 "술은 아직 작정하고 마셔본 적 없다. 일단 얼굴은
안 빨개진다. 지인들이 '잘 마실 거라고' 말하지만 맥주밖에 못 마셔봤다.

아직 술맛은 모르나보다"라고 말해 털털함을 드러냈습니다.

 

 

 

 

 

 

오는 9월 대학원 진학 전에 운전면허를 따고 싶다는 김연아는
엘르와 함께한 인터뷰에서 소소한 향후 계획을 털어놓는 등 솔직하고

발랄한 그녀만의 매력을 숨김없이 보여줬습니다.

 

 

 

 

 

 

 

 

 

 

 

 

 

 

 

 

 

 

 

 

 

 

 

 

 

 

 

 

<김연아 화보 모음>을 포스팅하며 그녀가 좀 더 애틋하고

친숙하게 다가오는 듯 합니다. 가을의 체취를 느끼게 해주는 그녀만의

매력과 요정같은자태에 푹 빠지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