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소년 포토그래퍼

2014. 10. 31. 20:16미술세계/아티스트

 

 

9살 소년 포토그래퍼

 

 

 

 

굿보이

 

 

미국 런던에 있는 국제역사박물관에서는

1964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야생동물 사진작가

컨테스트(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contest)를

매년 개최하는데 올 해의 대상은 스페인 출신의 포토그래퍼인
9살 소년 카를로스(Carlos Perez Naval)에게 돌아갔다.

 

카를로스의 부모님은 전 세계를 도보로 여행하며

항상 카를로스를 데리고 다녔다. 카를로스가 4살이 되었을

때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그는 자신이 여행하며

보았던 자연의 모든 것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처음엔 비전문가용인 콤팩트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지만 지금은 전문가용 카메라를 사용한다고 한다.

9살 소년 포토그래퍼가 담아내는 자연의 모습이라고는

밎겨지지 않는 훌륭한 사진들을 감상해 보시길..

 

 

 

< 9살 소년 포토그래퍼 카를로스의 작품들 >

 

 

다람쥐를 먹이로 유인해서 사진찍는 카를로스

 

 

 

 

 

 

 

 

 

 

 

 

배경처리가 빛나는 카를로스의 멋진 작품

 

 

 

 

9살 소년 포토그래퍼 카를로스의 사진찍는 진지한 모습

 

 

 

 

 

 

 

 

 

 

 

 

 

 

 

 

 

 

 

 

 

 

 

 

 

 

 

 

올 해의 대상 'Stinger In The Sun'(태양아래 독침)

 

 

 

 

 

 

 

 

상패를 들고 있는 9살 소년 포토그래퍼 카를로스와 상패 수여자분

 

 

 

9살 소년 포토그래퍼 카를로스의 어머니가

상당한 미인이시네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죠.

훌륭한 부모님 덕분에 멋진 포토그래퍼가 탄생했습니다.

자식이 독서하길 바란다면 부모가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해결된다고 하더군요. 자식은 말로 키우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본을 보여야 한다는 오늘의 교훈입니다.

 

9살 소년 포토그래퍼 카를로스가 앞으로도

멋진 사진작가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하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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