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캡틴 아메리카'의 레드스컬을 사랑한 남자

2015. 2. 6. 16:26

 

 

영화 '캡틴 아메리카'의 레드스컬을 사랑한 남자

 

 

 

 

 

 

영화 '캡틴 아메리카'의 악역 레드 스컬을 사랑한 남자,

그는 레드 스컬처럼 보이기 위해 얼굴에 보형물을 삽입하고

코끝을 잘라내는 성형수술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메롱

 

 

 

 

 

우리는 캡틴 아메리카를 사랑한다. 그러나 이 남자는 악역인

레드 스컬을 더 사랑한 모양이다.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 사는 37살의 헨리 데이먼이 성형 수술로

자신의 코를 도려냈다. 오로지 레드 스컬과 닮고 싶어서다.

 

 

 

 

영화 '캡틴 아메리카'의 레드 스컬

 

 


이미 헨리 데이먼은 레드 스컬처럼 보이기 위해 이마 등에

보형물 삽입술을 받은 바 있다.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이번에는

그보다 좀 더 나아갔다. 그의 최종 목표는 뺨과 턱에도 보형물을

넣고, 얼굴 전체를 타투를 통해 빨간색으로 만드는 것이다.

 

 

 

 

헨리 데이먼의 얼굴 변화과정

 

 

 

데이먼의 주치의인 에밀리오 곤잘레즈는 데이먼이 아주

건강한 상태라고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헨리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한 남자에요. 그는 좋은 아들이자

남편이자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그저 좀 극단적인 취향을

가졌을 뿐입니다"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

 

그래... 그럴 수도 있지 머...

난 이해할거야. 분명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