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가 내놓은 먹을 수 있는 커피컵

2015. 2. 26. 21:57

 

 

KFC가 내놓은 먹을 수 있는 커피컵

 

 

 

 

 

메롱

 

 

 

KFC가 영국에서 먹을 수 있는 커피컵을 내놓았다. 이름은
'스코프-이 컵(Scoff-ee Cup)'으로 잔디의 향과 초콜릿 맛이 난다.

 

 

 

 

 

 

 

 

 

 

 

이 제품은 현재 시험 판매중인데, KFC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컵은 비스킷으로 만들어 졌으며 설탕 종이로 싸여있고 윗부분은
화이트 초콜릿 띠로 둘러져 있다." 커피를 마시는 동안 초콜릿 띠가
천천히 녹기 시작하게 만들어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컵에는 여러 종류의 향기도 주입돼어 있다. KFC는
식품연구기업인 '로빈 콜렉티브(The Robin Collective)'와 협력해 '야생화,

방금 베어낸 잔디, 코코넛 선크림' 등의 향기를 넣었다고 한다. KFC 측은

"이 향기로 인해 고객들이 KFC를 통해 따뜻한 날씨와 햇살, 여름 휴가

등의 좋은 기억을 떠올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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