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대결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2015. 4. 26. 20:59

 

 

세기의 대결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세기의 대결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전을 일주일 앞두고 있는 오늘 전 세계 복싱

팬들의 기대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대전료만 해도 2억5천만 달러(한화 약 2700

억원)에 달하는 거액이 걸려 있는 만큼 경기 티켓도 1분만에 매진됐다고 한다.

 

 

 

 

 

 

타이슨이 홀리필드의 귀를 물어뜯어 화제가 됐던 라스베이가스 MGM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대결의 수용인원은 총 1만6500명이지만 일반이에게 돌아가는 입장권은
고작 500석에 불과하고 나머지 1만6000석은 양측 관계자와 VIP, 스폰서, 가족들에게
돌아갈 예정이라고 한다. 최고의 암표 값이 2억7000만원까지 뛰었다고 한다.

 

 

 

 

 

 

미국의 메이웨더냐 키아누 리브스의 응원을 받는 필리핀의 파퀴아오냐!

메이웨더는 47전47승이라는 무패의 사나이로 파퀴아오보다 나이도 어리다.

파퀴아오는 8체급을 석권한 전 세계 유일무이한 복싱지존이다. 필리핀에서는

파퀴아오의 경기가 있는 날엔 범죄율이 제로라고 할만큼 영웅이라고 한다.

 

 

 

 

 

 

세기의 대결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경기는 오는 5월3일 SBS에서 생중계된다.

다행이 미국까지 가지 않아도 거실에서 편안하게 두사람의 경기를 즐길 수가 있다.

평소 약자를 응원하는 편이지만 이번엔 조용히 지켜보고 싶다. 둘의 경기를..

 

 

멍2

 

강자가 이기겠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