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유망 직종은 건강, 외모 관련 직업

2015. 5. 5. 20:15

 

 

미래 유망 직종은 건강, 외모 관련 직업

 

 

 

 

 

생각중

 

 

 

 미래에 가장 유망한 직종은 건강, 외모와 관련된 직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은 784개 직업의 종사자 2만3천490명을 대상으로 벌인 '2013
한국직업정보 재직자 조사'를 통해 산출한 직업 유망성 점수를 공개했다.

 

 

 

 

 

 

직업 유망성은 현직 종사자가 자기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

가능성, 고용 안정성 등의 항목에 대해 느끼는 태도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서

분석한 것이다. 분석 결과, 고령화와 소득증가에 따라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상위 20위 안에 10개가 건강과 외모 관련 직업들이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직업은 마취 통증과 의사(87.6점)이며 피부과 의사

(87.2점), 성형외과 의사(85점), 심리학 연구원(84.4점), 임상심리사(82.8점)

등이 상위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변호사(82.2점), 온실가스 인증 심사원

(82.2점), 회계사(81.9점), 노무사(81.9점), 수의사(81.7점), 통역가(81.1점),

임학연구원(80.9점) 등이 상위권 안에 등극했다.

 

헬리콥터 조종사(80.5점), 빌딩정보 모델링(BIM) 전문가(80.3점),

약사(80.3점), 호스피스 전문 간호사(80.0점), 세무사(79.5점), 변리사(79.4점)

등도 앞날이 밝은 직업으로 꼽혔다. 항목별로 현직 종사자들이 앞으로 일자리

증가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는 직업은 성형외과 의사(86.7점), 피부과

의사(84점), 빌딩정보 모델링 전문가(83.8점) 등이었다.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인식한 직업으로는 마취 통증과 의사(89.2점), 성형

외과 의사(88.3점), 온실가스 인증 심사원(87.5점) 등의 순이었다. 고용 안정성이

높다고 생각한 직업으로는 약사, 마취 통증과 의사, 안과의사 순이었다.

 

박가열 고용정보원 연구위원은 "급속한 고령화와 경쟁 사회의 심화로

신체 및 심리적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이를 치료하고 치유하는

직업이 상대적으로 유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본 자료는 지난 2014년 10월 15일에 한국직업정보재직자조사에서

밝힌 자료이다.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을 취업생들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위의 포스팅을 다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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