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2015. 5. 27. 21:32

 

 

'201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 박근혜 대통령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을 선정했다. 포브스가 선정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1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작년 46위에서 35계단이나 상승한 셈이다.

 

 

 

*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와 호텔 신라 사장 이부진

 

 

 

박 대통령 말고 리스트에 오른 한국인은 이부진 호텔 신라 사장으로

100위를 차지했는데, 포브스는 일각에서 '작은 이건희'로 부르는 이부진

씨가 한국 여성 중 가장 부자라고 보도했다.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포브스 리스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의 여성' 1위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로 그는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작년에는 남녀 모두를

아우르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위에 오르기도 했었다.

 

 

 

* 힐러리 클린턴

 

 

 

'201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100인' 2위는 미국의 전 국무장관으로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힐러리 클린턴(67)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의 부인 멜린다 게이츠가 3위, 미국 중앙은행 의장 재닛 옐런이 4위다.

 

 

 

* 버락 오바마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

 

 

 

이어 제너럴모터스(GM) 사장 메리 바라,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 셰릴

샌드버그, 유튜브 최고경영자 수전 보이치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등이 뒤를 이었다.

 

포브스는 정치, 경제, 언론 등 분야에서의 영향력을 감안해 이 리스트를

작성했다고 한다. 하지만 포브스는 기본적으로 경제잡지로 부(富)의 흐름을 좇는

매체다. 이번 리스트에서 상위 25위 안에 든 여성 중 일곱 명은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여성 최고경영자라고 한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의 아버지가 한때 정치를 했지만 그는 본래

불가리아 사람으로 공산당에서 활동하다 탄압받아 브라질로 이주해 법률가 겸

기업가가 되었고, 지우마 호세프는 아버지의 힘이 아닌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

브라질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었다고 한다.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트위터

 

 

 

영향력의 사전적인 의미는 '어떤 사물의 효과나 작용이 다른 것에
미치는 힘. 또는 그 크기나 정도'를 말한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오른다는 건 그가 가진 부와 권력이 아닌 얼마나 인류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할 수 있는가에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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