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 인권을 지지하는 스포츠웨어 - 나이키, 아디다스

2015. 6. 4. 20:27

 

 

LGBT 인권을 지지하는 스포츠웨어 - 나이키, 아디다스

 

 

 

 

 

 

 

 LGBT는 성소수자를 이르는 말로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

(Bisexual), 성전환자(Transgender)의 첫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다. 스포츠웨어

나이키는 LGBT 인권을 지지하는 새로운 모델의 운동화를 출시했었다. 그 이름은

'Be True(진실하라)'다. 후지와라 히로시와 프라그먼트 디자인이 만든 '삭 다트'의

새로운 모델인 'Be True'는 LGBT 인권의 상징인 레인보우 컬러를 입혔다.

 

 

 

< LGBT 인권을 지지하는 나이키 운동화 >

 

 

 

 

 

 

 

 

 

 

 

 

나이키가 LGBT 인권을 지지하는 새로운 모델의 운동화를 출시하자,

아디다스 역시 LGBT 인권의 달인 6월을 맞이해 LGBT 인권 지지 라인을

출시했다. 아디다스의 모델은 모두 세 가지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스탠

스미스, 슈퍼스타, 그리고 모든 사무실 종사자가 사랑하는 아딜렛

슬리퍼(삼선 슬리퍼)다.

 

아디다스의 아이코닉한 모델의 디자인은 모두 LGBT 인권을 기념하는

레인보우 깃발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이번 모델에 "LGBT 커뮤니티의

다양성을 포괄하는 평등과 관용의 상징"을 담았다고 한다.

 

 

 

< LGBT 인권을 지지하는 아디다스 운동화 >

 

 

 

 

 

 

 

 

 

 

 

아디다스의 이번 라인은 6월 6일에 출시되며, 아디다스 오리지널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다고 한다. 이 라인을 구입하면 수익금의 일부는 홈리스 LGBT 십대들을
위한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신발도 사고 좋은 일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슈퍼맨

 

오우케이~ 신어주갔어^^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