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저격수 존 퍼킨스의 고백, 자본수탈의 논리

2015. 7. 11. 20:41

경제 저격수 존 퍼킨스의 고백, 자본수탈의 논리

 

 

 

존 퍼킨스라는 경제 저격수가 있다.

믿거나 말거나 자본주의가 뿌리를 내리는 지구촌에는

이런 사람 처럼 거대 자본, 일개 국가의 자본을

마지막 한 줌까지 깡그리 수탈할 수 있도록 치밀한 계획 하에

일을 도모하는 그런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과거 대항해 시대, 식민지 개척 시대엔

커다란 함대를 끌고가서 원주민을 학살하고 자원을

수탈하며 식민지로 삼는 일들이 인류에게는 분명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엔 그런 무식하면서도 번잡한데다

피까지 묻히는 그런 미개한 방식으로

자본수탈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바로 경제 저격수 존 퍼킨스의 고백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아주 세련되면서도 무서울 정도로 치밀한

계획 아래 전 세계 돈 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눈 뜨고 코 베어가는 식으로 표나지 않게 한 순간에 일개 국가와

국민을 노예로 만들어 버리는 그런 방법들이 실제로

자행된다고 한다.

 

 

 

 

 

 

 

 

 

지금 그리스가 희생양으로 전락하고 있지만,

IMF는 절대 구세주가 아니다. 바로 피눈물나게 자본을

수탈하는 전방위적 기구에 불과하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경제 저격수 존 퍼킨스의 고백을 정리해 놓은 글을 볼 수 있다.

결코 허무맹랑한 이야기도 아니고 실제 경제 저격수로

활동했던 존 퍼킨스 개인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들려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얼마나 무서운 세상에 살고 있는지를

절감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새로운 눈을 뜨게 될지도 모르겠다. 세상은

생각처럼 그리 아름답지 않단 생각이 들 것이다.

 

 

http://blog.naver.com/cosmind/220416417537

 

▶ 경제 저격수의 고백: 그리스는 어쩌다가 경제 저격수의 희생양이 되었는가
[출처] (펌)경제 저격수의 고백~그리스는 어쩌다가 경제 저격수의 희생양이 되었는가|작성자 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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