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장 잡히기만 해봐라, 여객선 침몰 당시 제일 먼저 도망간 선장!

2014. 4. 17. 11:34

세월호 선장 잡히기만 해봐라, 여객선 침몰 당시 제일 먼저 도망간 선장!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선장이 제일먼저 도망간 사실 아세요?

안개가 짙은 가운데 무리한 운행도 그랬고 암초에 부딪혀 좌초된 것도 그렇다치지만, 어쨌든

어떤 이유이던간에 배가 침몰하기 시작하면 상식적으로 승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하는 것을 그저 구조대가 올 때까지 침착하게 가만히 있으라는 안내방송마을 틀어놓고

승조원과 함께 헬기를 타고 탈출한 이 정신머리는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요?

 

 

 

 

 

 

 

만일 여객선 세월호가 최초 배가 기울면서 침몰하던 당시에 구명조끼부터 챙겨입고

바다로 뛰어들었더라며 차라리 300명에 가까운 실종자가 발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뉴스를 보다보니 그나마 구명보트도 불량이었다고 하는데 배안에 비취된 여러개의 구명보트를

펼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필사적으로 구명조끼를 입고 배 밖으로만 나왔어도

그나마 희생자는 줄었을지도 모를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워낙 삽시간에 배가 기울면서 침몰하기 시작해 2시간여 만에 배 앞부분 일부만을

제외하고 침몰할 정도라면 상황에 따라 시간이 충분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선장과 승조원들이

필사적으로 탈출을 돕고 안내했더라면 말이지요. 그러나 결과는 정 반대였던 듯 싶습니다.

구조대가 올 때까지 가만히 있으라는 말은 곧 나는 책임 없으니 구조대에 당신들을 맡기겠다는

이야기나 다름없는데 거기다가 헬기 타고 바로 탈출해 버렸으니 이걸 뭐라고 해야 할까요?

세월호 선장은 그렇게 제일먼저 도망쳐 지금 어디로 숨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여객선이 기울며 침몰하기까지 아무리 삽시간의 일이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선장과 승조원이 최소한의 노력만 했었어도 이런 참담한 결과는 벌어지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뒤늦게 가져보는데요. 실제로 구조되고 생존한 사람들은

자의적 판단으로 위험을 직감하고 바다에 뛰어내려 목숨을 구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10대 어린 학생들이 대부분이었고 여학생들도 많다보니 그저 시키는 대로 가만히

있다가 물이 차오르면서 문도 안열리고 그대로 가라앉을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탈출해보려는 노력조차 하기도 전에 꼼짝도 못하고 갇혀버리게 된 셈이지요.

여객선 세월호의 침몰은 전적으로 100% 선장과 승조원들의 범죄행위로 희생이 늘어난

사례라고 해야할 듯 싶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다못해 분노가 치솟는 범죄행위나 다름 없습니다.

지난밤 혹시라도 살아돌아올지 모른다는 마음으로, 아니면 절망 끝에 시신이라도 찾고자 했을

가족들은 악몽과도 같은 밤을 뜬눈으로 지세웠을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한명이라도 더 구조되었을 수도 있는 세월호 여객선 침몰을 보며

달아난 선장과 승조원들을 끝까지 추적해 잡아들여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도 날 밝자마자

구조에 여념없는 구조대원 분들 조금만 더 힘내시고 안전에도 주의하셨으면 좋겠네요. 실종자 그리고

사망자 가족분들께는뭐라 위로의 말을 건네야 할지 모를 정도로 참담한 심정 뿐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