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꼭 가야 할 세계의 도시 50

2014. 7. 30. 22:21세계의오지/죽기전에 꼭 가야 할 세계의 도시 50

 

 

죽기전에 꼭 가야 할 세계의 도시 50

 

 

 

 

 

오늘은 '죽기전에 꼭 가야 할 세계의 도시 50'중에서

남아있는 41~50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감하셔요~

 

 

 

 

 

41.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사마르칸트는 실크로드에 위치한 역사적인 도시로 티무르의 도시라고 하며
'스스로 보호하는 자'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마르칸트를 이해할려면 먼저 티무르(1336-1405)를

알아야 합니다. 티무르는 14세기 후반 중앙아시아의 최대 정복자이며, 본인이 직접 전선에서 30여년동안

전쟁을 치렀던 인물입니다. 티므르 제국의 영토는 현재 카자흐스탄의 심켄트, 인도 북부 델리,
이라크 바그다드까지 거대한 제국이었으며 그 영향력은 절대적이었다고 합니다.

 

 

 

 

 

 

 

 


42. 호주 시드니

 

세계 3대 미항중에 하나인 호주의 시드니는 리아시스식 해안으로도 유명합니다.
여행객들이 시드니에 가는 이유는 아마도 오페라하우스를 보기위해서 겠죠. 오페라하우스는
한 해에 1000회 이상의 연주회가 있다고 합니다. 그 유명세를 톡톡히 치루는 샘이죠.저는 올 6월 중순에

부모님 모시고 시드니에 다녀왔습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꼭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43. 미국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는 태평양 연안에서 LA 다음으로 큰 대도시이며 시가지는 주로
반도의 북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밤에 보는 금문교의 아름다움은 직접 봐야 알 수 있다고

하네요. 미국은 저도 아직 가 본 적이 없는데 기회되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44. 프랑스 몽생미셸

 

고요한 노르망디 바다 위로 우뚝 솟은 몽생미셸 수녀원만큼 로맨틱한 풍경은

없다고 합니다. 이 수도원은 중세 교육의 중심지로 알려졌으나 혁명 후에는 감옥으로, 현재는

국립기념관으로 쓰고 있다고 합니다. 연간 3백만의 관광객이 이 곳을 찾는다고 합니다.

 

 

 

 

 

 

 

 


45.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유네스코가 지정한 구 도시(Old City)인 두브로브니크는 아드리아 해의 보석 같은 존재입니다.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그림 같은 도시가 아닐까 합니다. 사진만 봐도 아늑한 분위기의 해안이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버킷리스트에 넣어야 겠어요.ㅎ

 

 

 

 

 

 

 

 

 

46. 태국 방콕

 

고요한 사원, 이국적인 시장, 그리고 화려한 나이트클럽이 공존하는 도시. 방콕에는 자국민들

뿐만아니라 여행객들을 만족시킬만한 다양한 문화가 있습니다. 2013년에는 런던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은 도시로 부상했다고 하네요. 'One Night in Bangkok' 이라는 팝송이 생각나네요.ㅎ

 

 

 

 

 

 

 

 

47.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남방의 파리라고 불리우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는 넓은 거리와 다양한 색채의 주택과

이국적인 탱고클럽이 함께 공존하는 멋진 도시입니다. 아마도 예술가가 많이 사시나 봐요.^^

 

 

 

 

 

 

 

 

 

48. 과테말라 안티구아 과테말라

 

안티구아 과테말라를 표현하는 데 필요한 단어는 단 하나면 충분하다. 바로 ‘환상’이다.

식민지 시대의 교회와 수도원 유적을 방문하고 가까운 보헤미안 느낌의 카페에 들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과테말라 안티구아 커피 엄청 좋아하는데 그냥 지나칠 수 없겠네요.ㅎ

 

 

 

 

 

 

 

 

 

 

49. 체코 프라하

 

중앙 유럽의 중심인 프라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도시중 하나입니다.

몰다우 강변에서 번영한 이 도시는 '석탑의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고색(古色)이 짙은 건물들이

많아 중세의 향기를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볼타바 강의 다리, 프라하 성, 구 시가지를

돌아보며 풍부한 역사를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50. 헝가리 부다페스트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부다 지구와 페스트 지역은 실제로는 다른 터전이었다고 합니다.

도나우 강을 기준으로 언덕 위 부다와 낮은 지대의 페스트는 기반이 다른 별개의 도시였는데 2세기경

로마의 군 주둔지였던 부다는 14세기에는 홀로 헝가리의 수도 역할을 했고 페스트와 한 도시로

합병 된 것은 19세기 후반의 일이라고 합니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알려진

부다페스트에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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