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폭풍 성장! 몰라볼 뻔~

2014. 2. 23. 22:10

방예담 폭풍 성장! 몰라볼 뻔~

 

방예담이 폭풍 성장했다해서 처음엔 누군가 했습니다. 알고보니 K팝스타 오디션에 놔왔던

바로 그 천재소년인데요. SBS 오디션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2’ 출신 방예담을 기억하는

분들 많으실거에요. 바로 그 방예담 군이 폭풍 성장했다는 군요.

 

 

 

 

 

 

 

방예담은 23일 방송된 ‘K팝스타 시즌3’에서 YG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된 이채영을 응원하기 위해

연습실에 깜짝 방문했다가 포착되었다고 합니다. 불과 1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달라진 모습에 많은 시청자

분들도 깜짝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과거 K팝스타2 출연 당시 모습보다 확실히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특히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단발머리를 짧게 자르고 이젠 어엿한 총소년 티마져 나려고 합니다.

 

 

 

 

 

 

 

 

올해 13살이 된 방예담과 이채영은 동감내기여서인지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친해지기가 쉽지는 않았나 봅니다. 이제 어느덧 사춘기 소년소녀 나이가 되다 보니 좀 쑥스러웠을 텐데요.

이런 방예담의 폭풍성장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은 정말 불과 1년여의 시간만에 이렇게까지 달라질 수 있나 하며 의아해

했을 듯 합니다. 앞으로도 방예담이 계속 폭풍성장을 더 해나가겠지만 변함없는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