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교통 통제 계획,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 방한 예정

2014. 3. 20. 22:27

어벤져스2 교통 통제 계획,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 방한 예정

 

 

 

영화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과 관련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 방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하네요.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마포대교,

상암동DMC 월드컵북로, 청담대교, 세빛둥둥섬, 강남대로 일부, 문래동 철강거리,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학교

인근 도로 등에서 어벤져스2 촬영이 진행된다고 이미 밝혔었는데 정말 현실이 되려나 봅니다.

 

 

 

 

 

 

 

 

때문에 서울시도 어벤져스2 교통 통제 계획을 밝혔는데요. 총 72개의 노선이 연관이

되어있는데 임시 버스노선과 임시 정류장을 설치하겠다며 영화촬영으로 인해 변경되는 부분들은

다산 120센터나 TBS교통방송 등으로 실시간 교통상황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벤져스2 교통 통제 계획에 따라 촬영 장소에는 입간판, 현수막, 배너 등을 설치해

촬영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며 소방 차량을 항시 대기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아울러 서울시는 어벤져스2 교통 통제 계획에 맞추어 서울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했는데요. 주요 배우들과 더불어 스칼렛 요한슨의 방한도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어벤져스2 교통 통제 계획은 그만큼 영화 '어벤져스2'를 통해 IT 강국의 면모를

영화 속에 담아낼 예정이라고 해서 정부(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스칼렛 요한슨이 방한을 하고 안하고를 떠나 이와같은 계획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영화 '어벤져스2'에서 20분간 등장하게 되는 서울의 모습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보여지게 될지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