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미드 바이킹(Vikings), 주인공 트래비스 핌멜

2015. 7. 8. 18:46영화, 미드 추천/주목할만한 미드

추천 미드 바이킹(Vikings), 주인공 트래비스 핌멜

 

 

 

요즘 추천 미드로 '바이킹'을 손꼽게 되는 이유는

아마도 주인공 트래비스 핌멜(Travis Fimmel)이 가진 강렬한

이미지와 매력 때문이 아닐까 한다.

 

 

 

 

 

 

 

 

 

미드 바이킹 말고는 트래비스 핌멜에 대해

이렇다할만하게 알려진 것도 별로 없는지라 마치 예전에

재미있게 보았던 미드 중에 '스파르타쿠스'의 주인공으로 혜성처럼

등장했던 배우 앤디 위필드를 떠올리게 한다.

 

 

 

 

 

 

 

 

 

 

 

앤디 위필드에 대해 미드 스파르타쿠스를 열광적으로

보셨던 분들이라면 잘 알고 있겠지만, 그는 안타깝게도 림프종 암으로

너무도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버린 불세출의 배우였다. 그래서

스파르타쿠스 시즌1을 마친 이후 주인공이 갑작스레 바뀌기도 했지만,

요즘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출연 배우가 죽어도 CG로 되살려내는 세상이라

그리 타격을 입지도 않는듯 하다. 실제로 최근 개봉된 영화중에

분노의질주:더 세븐에서는 주인공 폴워커를 CG로 되살려내기도 했다.

폴워커는 촬영중 교통사고로 사망했기 때문이다.

 

 

 

 

 

 

 

 

 

 

어쨌든, 최근까지 화제가 되었던 미드 '왕좌의 게임' 처럼

중세적 분위기에서 짐승남들이 펼치는 액션연기에 열광하는 매니아라면

요즘 부쩍 재미가 떨어진 '왕좌의 게임' 대항마 또는 후속작으로

추천 미드 반열에 바이킹을 올리고 싶다.

 

 

 

 

 

 

▲ 추천 미드 '바이킹' 메인테마 Vikings Theme Song - 'If I had a heart by Fever Ray'

 

 

 

 

바이킹은 현재 시즌3까지 마친 상황이다.

히스토리 채널에서 신예배우 트래비스 핌멜을 앞세워 내놓은

야심작인데 회를 거듭할 수록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미드로

정말 추천할만하다. 땀냄새 피냄새로 얼룩지는 중세풍의 쟝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미드다.

 

 

 

 

 

 

 

 

 

 

바이킹 시즌1이 시작된건 불과 2년전이다.

2013년 3월 부터 같은해 4월까지 9편으로 이루어진 바이킹 시즌1은

처음엔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열화와 같은 성원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특히 최근 종영된 바이킹 시즌3는 트래비스 핌멜의

영향력이 단연 돋보였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암울한 중세 분위기에

흡인력 강한 캐릭터로 미드 바이킹을 리드하고 있으니 말이다.

 

추천 미드 바이킹은 우리가 역사적으로 막연히

알고있던 바이킹에 대한 이미지를 매우 사실적이면서도 디테일하게

잘 그려내고 있다. 트래비스 핌멜이 연기하는 주인공

라그나 로스브로크는 전설 속 영웅이다. 그가 젊은 시절 모험과

도전으로 세계를 호령하던 그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추천 미드 바이킹은 캐나다와 아일랜드가 손을

잡고 만든 드라마이다. 여기에 캐빈클라인의 모델로도 활동했고,

2003년 타잔 시즌1으로 데뷔했던 트래비스 핌멜이 강렬한 캐릭터로

등장해 주인공 라그나 로스브로크를 연기하고 있다.

 

 

 

 

 

 

 

 

 

 

 

추천 미드 바이킹의 주인공 트래비스 핌멜은

내년 2016년 영화 '워크래프트'로 스크린에서도 만날 수 있다.

바이킹 시즌4를 기다리려면 또 내년을 기다려야겠지만, 아마도 비슷한

시기에 우리는 바이킹의 주인공 트래비스 핌멜을 영화 워크래프트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생긴건 마치 젊은 시절 브래드피트를

연상시키기에 충분한 외모를 가졌지만, 그와는 또다른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배우가 트래비스 핌멜이라고 생각한다.

 

 

 

 

 

 

 

 

트래비스 핌멜 (Travis Fimmel)
영화배우, 모델

출생:1979년 7월 15일, 오스트레일리아
신체:183cm
데뷔:2003년 드라마 '타잔 시즌1'
경력: 캐빈클라인 모델

 

 

 

 

 

이 추천 미드 바이킹에 한번 발을 디딛는 순간

여러분은 바이킹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것이라 장담한다.

볼만한 미드, 추천 미드로 바이킹을 강력하게

권해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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